
정청래, “완벽한 논리로 퍼팩트하게 파면…국민과 헌법의 승리”
▷헌법재판소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 결정 ▷정청래, “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4.04

[현장스케치] 추위에도 거리로 나선 주주들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5.02.11

이번 주 내내 전국 꽁꽁...질병청 "한랭질환 주의" 당부
▶질병청,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랭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당부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저체온증, 동상 등 주의 필요”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5.02.04

美·英 중심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 '기온 하강'이 주된 원인
▷ 오정석 국제금융센터 연구원, '글로벌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배경 및 전망 ▷ 러시아의 가스관 운영 중단으로 공급 차질, 미국과 유럽의 기온하강으로 수요 증가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1.16

원로 언론인들 "조선일보는 언론계 내란 수괴"
▷ "조·중·동에서 '조'만 내란 옹호 중" ▷ "'아무 말 대잔치' 받아쓰는 언론, '내란 스피커' 자처"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9

[르포]IBK기업은행 노조, 창사 이후 첫 총파업 돌입..."차별 임금 철폐하라"
▷기업은행, 창사 이후 첫 단독 총파업 ▷파업 배경 '임금 차별'과 '체불 임금' ▷류장희 당선인 "국책은행 가치 인정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27

우리금융, 임기만료 자회사 대표 6명 전원 교체...고강도 쇄신 지속
▷카드사 대표에 첫 외부전문가 추천, 지주 재출범 이후 첫 여성 CEO ▷전문성·혁신성·영업력 바탕 세대교체 단행... 그룹 전체에 변화·쇄신 확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20

LGU+, 'EV트렌드코리아'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 '볼트업' 선보여
▶LGU+, '안심-UP 충전시스템'과 '케이블-UP 충전시스템' 등 두 가지 볼트업 서비스 선봬 ▶LG전자, 공간 최적화 EV 충전 솔루션 공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3.06

[르포] 교사들은 왜 한겨울 거리에 나섰나?
▷27일 경복궁역 앞 교육훼손정책 규탄 집회 열려 ▷서이초 진상규명·늘봄학교 지자체 이관 등 불만 목소리 높여 ▷참석자 "집회 내용 공감...무너진 교육 현장 세우고자 집회 참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1.29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전장연, 발달장애인까지 탈시설 사업 확대해 돈벌이로 삼아"
▷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전국장애인차별연대의 탈시설 사업 비판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1.2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