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이나 기업 실적 등 무거운 주제를 밈과 풍자영상으로 재가공해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는 美 핀플루언서 릿퀴디티(Litquidity)(이미지=릿퀴디티의 인스타그램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⑤인증인가 공존인가

▷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 가능한가
▷ 한국형 핀플루언서 제도 설계의 조건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김현아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 대표.

[기고] 집을 부수는 처벌은 없다: 시설 폐쇄라는 이름의 '복지 연좌제'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DB손해보험이 올해 4분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위험손해율을 전분기 대비 8%포인트 이상 끌어내리며 순이익 3,350억 원을 달성, 전년 대비 72%라는 경이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사진=DB손보

[증시다트]DB손보, 실적·배당 '쌍끌이 호재'... 밸류업 구간 진입에 목표가 줄상향

▷위험손해율 8%p 이상 급락하며 컨센서스 상회
▷주당배당금 7,600원 확정으로 주주환원 가시화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2020년 신규 주식 계좌 연령대별 비중(표=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①“금융은 이제 유튜브에서 배운다”

▷ 동학개미 이후, 금융 정보의 세대교체
▷ 전문가보다 ‘친근한 사람’을 신뢰하는 시대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K-바이오헬스] ③활용인가 통제인가… 바이오 데이터 전략의 불편한 질문들

▷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혁신, 충돌이 아닌 조정의 문제
▷ 제도는 설계됐지만, 신뢰는 아직이다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