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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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헬스] ③활용인가 통제인가… 바이오 데이터 전략의 불편한 질문들

▷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혁신, 충돌이 아닌 조정의 문제
▷ 제도는 설계됐지만, 신뢰는 아직이다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AI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면서, 실험 중심 R&D에서 데이터·알고리즘 중심 구조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그래프=한국은행 경제연구원)

[K-바이오헬스] ②정부는 왜 ‘바이오 데이터’에 국가 전략을 걸었나

▷ 추격 전략의 한계… R&D 중심 접근이 멈춘 지점
▷ ‘국가 승인형 개방 체계’라는 새로운 실험

AI·생명공학 융합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은 연평균 5% 이상 성장 전망. 신약·의료기기 개발의 중심이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이동하고 있다.(그래프=한국은행 경제연구원)

[K-바이오헬스] ①기술은 있는데 성과는 없다… 바이오헬스의 병목은 ‘데이터’

▷ 세계는 데이터로 달리는데, 한국은 왜 제자리인가
▷ 광산은 있지만 공장이 없다… 바이오 데이터 활용의 구조적 한계

장은미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사진=특교조

[칼럼] 특수교육 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56명은 어디로 갔나?

최근 기승을 부리는 '로맨스스캠'이 수사 기관의 지지부진한 대응과 낡은 매뉴얼 속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추가 계좌줘도 못 막아"...사기꾼 웃는 로맨스스캠 구조①

▷'피해 조회' 없으면 지급정지 못해...사후 증빙 중심 메뉴얼이 만든 공백
▷'의심 계좌' 영장 문턱에 막혀 강제수사도 난항...금전법 한계까지 겹처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조속한 입법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사진=한사국)

[논평] 사기는 진화했고, 그 대가는 사회가 치르고 있다

▷‘개인 책임’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는 현실
▷조직사기특별법은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의 최소 조건이다

GS리테일이 ‘성장’보다 ‘내실’을 앞세운 전략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실적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에도 편의점 수익성 둔화, 영업외손실 확대가 겹치며 “숫자보다 체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GS리테일

[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삼성SDI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가 잇따라 목표주가를 올리며 ‘바닥 통과’ 기대를 키웠다. 사진=삼성SDI

[증시다트] 삼성SDI, 5개 분기 적자에도 목표가 ‘줄상향’…승부처는 ESS·AMPC

▷4분기 매출 3.9조·영업손실 2992억원
▷보상금·ESS 출하가 적자폭 축소 견인
▷일회성 걷어낸 구조적 수익성 회복이 관건

이미지=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