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호텔신라 전경. 사진=호텔신라

[증시다트] 호텔신라, 호텔은 최대 이익인데…주가 반등 열쇠는 면세점?

▷3분기 영업이익 552억원…매출 감소에도 전년 대비 약 4.8배
▷호텔·레저 영업이익 279억원으로 분기 최대…객실 단가 상승 효과
▷증권가 매수 유지 속 목표가 온도차…면세점 외형 회복이 관건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청년고용의 덫④] 한번 밀려나면 돌아오기 어렵다…청년 가둔 노동시장의 ‘잠금효과’

▷1차 노동시장 재직자는 장기근속…미취업자·이탈자의 진입 경로는 축소
▷2차 노동시장에서 1차 시장으로 이동하는 비율도 하락
▷교육·훈련을 실제 채용과 연결하고 경력을 이동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어야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청년고용의 덫③] “경력자는 뽑고 신입은 줄인다”…AI가 높인 청년 취업 문턱

▷AI 노출 높은 산업일수록 청년고용 감소폭 확대
▷신입 담당하던 조사·분석 등 기초업무 자동화…즉시 투입할 경력자 선호
▷첫 직장 상용직 입직 줄고 경력자 입직 증가…현장 경험 지원 필요

22일 국제치안산업대전 현대오토에버 부스 사진=위즈경제

[르포] "쓰러짐이 감지됐습니다"...CCTV 사각지대 누비는 AI 순찰로봇

▷고정형 CCTV 닿지 않는 곳 이동하며 순찰...AI로 이상상황 감지
▷쓰러짐·폭행·흉기 등 위험 징후 감지해 관제센터로...대응 판단은 사람이
▷바퀴형부터 4족보행까지...형태 달라도 AI로 위험 감지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청년고용의 덫②] 반도체가 성장 이끌어도 청년 채용은 제자리…커지는 ‘고용 없는 성장’

▷실제 청년고용률, 경기 여건 기반 예측치보다 연평균 0.6%포인트 낮아
▷IT제조업 성장 기여 확대에도 상용직 신규채용은 거의 늘지 않아
▷청년층 상용직 진입 규모 과거보다 15~20% 축소…서비스업 회복 관건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청년고용의 덫①] 실업률은 과거보다 낮은데…‘일자리의 질’은 더 나빠졌다

▷2026년 청년실업률 6.6%…과거 부진기 평균 9.4%보다 낮아
▷청년고용률 46.6%→43.7%…임시·일용직·비자발적 시간제 확대
▷대졸 청년도 2차 노동시장으로…비정규직 임금격차까지 벌어져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대한민국 TRUST 대상 시상식 및 Forum 2026이 진행됐다. 사진=위즈경제

[TRUST 포럼 2026] 신종·조직형 사기 대응 해법 모색…"예방부터 피해회복까지"

▷이지스 시큐어·한국사기예방국민회·더치트, 사기 예방·피해자 보호 우수사례 공유
▷악성 앱 분석·범죄수익 환수·송금 전 위험정보 확인 등 대응 방안 제안
▷종합토론서 조직형 사기 수사 위한 '한국형 플리바게닝' 도입·제도 설계 논의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민국 TRUST 대상 2026 시상식 및 TRUST Forum 2026’ 종합토론(‘조직형 사기 수사의 돌파구, 한국형 플리바게닝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에서 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왼쪽)와 김화랑 더치트 대표(오른쪽)는 사기 예방·피해 대응 현장에서 경험한 어려움과 민관 협력의 과제를 제시했다.

[TRUST 포럼 2026] 플리바게닝, 사기 수사에 도움 될까…민간 현장이 짚은 가능성과 한계

▷TRUST Forum 플리바게닝 토론서 더치트·이지스시큐어, 사기 대응 현장의 과제 제시
▷김화랑 “형량 협상엔 조심스럽지만 수사에 도움 가능”…내부자 협조 중단 사례 소개
▷이상호 “디지털 흔적과 범행 입증은 별개”…민간 분석·공공 수사 연계 강조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민국 TRUST 대상 2026 시상식 및 TRUST Forum 2026’ 종합토론에서는 ‘조직형 사기 수사의 돌파구, 한국형 플리바게닝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도의 필요성과 적용 범위, 협조 인정 기준 등이 논의됐다. 사진=위즈경제

[TRUST 포럼 2026] 수사 돌파구로 거론된 한국형 플리바게닝…적용 범위와 협조의 조건은?

▷TRUST 포럼서 조직형 사기 수사 위한 내부자 협조 필요성과 감면 기준 논의
▷협조할수록 여죄 드러나 침묵 유인…핵심 가담자도 기여도 따라 판단 의견
▷단순 자백 넘어 조직·자금 흐름 규명…정보의 중요성과 객관적 검증 강조

지난 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민국 TRUST 대상 2026 시상식 및 TRUST Forum 2026’ 종합토론에서는 ‘조직형 사기 수사의 돌파구, 한국형 플리바게닝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를 주제로 구체적인 입법 방향과 법원 통제 방안, 시범운영 시점 등이 다각도로 논의됐다.(왼쪽 상단부터 순서대로) 김호삼 법률사무소 송명 대표변호사,

[TRUST 포럼 2026] "실효성 있는 한국형 플리바게닝, 법원 통제와 신속한 결단 필요"

▷ 입법조사처·학계·연구원 한목소리…조직형 사기 대응할 '수사 협조 제도' 구체화 논의
▷ 단순 자백 넘어선 차별화된 제도 설계…법원의 서면 통제로 남용·흥정 방지해야
▷ 범죄수익 환수 넘어 피해 회복 신속성 확보 강조… "입법자의 결단과 시범운영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