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4년간 1300억원 모듈러교실 계약…‘가족업체 담합’에 학교 예산 줄줄

▷권익위, 초·중·고 모듈러교실 카탈로그 계약 입찰담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4년간 담합 혐의 99건·1300억원 규모…전체 발주물량 324건의 31%
▷특정업체 유리한 평가항목·실내공기질 측정 부실도 확인…공정위·경찰청 등 이첩

11일 한 SNS에 '할맥 오집어입 실태'란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일부. 사진=sns 캡쳐

“4개 먹었는데 이게 전부?”…역전할머니맥주 ‘오징어입 정량’ 논란

▷한SNS에 ‘할맥 오징어입 실태’ 영상 확산
▷본사 “레시피와 다른 중량으로 제공…해당 매장 즉시 시정”
▷소비자들 “왜 적게 주는 실수만 반복되나” 지적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 책임제 추진방안을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에 엇갈린 평가…“중요한 진전” vs “응급거주 빠져”

▷정부, 주간활동서비스 2030년 3만명까지 확대…24시간 돌봄 주말 지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국가 책임 넓힌 의미 있는 진전”
▷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보호자 사망 때 즉시 입소할 공공 거주시설 없어”

초등학교 입학식. 사진=연합뉴스

“아이들 ‘엉덩이 힘’ 부족한데”…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학부모 술렁

▷국가교육위원회,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 공론화
▷교육계 “발달 특성 무시한 채 시간만 늘리면 학생 부담 커져”
▷학부모 “학원 일정만 늦춰져…돌봄 필요한 가정 중심으로 지원해야”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발달재활 필요 판정에도 5360명 대기…조기개입 ‘골든타임’ 놓칠라

▷대기아동 5개월 만에 40.2% 증가…절반 이상 3개월 넘게 기다려
▷신규 신청자 94.8% 적합 판정에도 전체 이용 규모는 사실상 제자리
▷전문가 “공적 조기개입 강화하고 바우처 지원 현실화해야”

2026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그래프=고용노동부)

제조업 15개월 만에 플러스…반도체·조선이 살린 8월 고용

▷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5천명…전년 대비 27만8천명 증가
▷제조업 2천명 늘며 증가 전환…반도체·조선·K푸드가 회복 견인
▷29세 이하 가입자 5만6천명 감소…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지속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가 서울시의회 앞에서 진행한 집회현장 모습. 사진=위즈경제

벼랑 끝 내몰린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정”…‘획일적 탈시설’ 중단 촉구

▷관련 단체 “최중증 장애인 특성 외면…가족 돌봄 부담 한계”
▷거주시설 선택권 보장·24시간 전문 돌봄 인프라 확충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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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투척으로 번진 입주청소 갈등…현장 관계자가 말한 속사정

▷김포 아파트 입주청소 중 오물 투척…업체·고객 주장 엇갈려
▷현장 작업자 “면적·작업 범위 놓고 분쟁…잔금 거부도 반복”
▷표준계약·검수 기준·분쟁 중재 장치 마련 필요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청소년 SNS 규제, 왜·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김현수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청소년 SNS, 사용시간만 줄이면 될까…"야간 이용·알고리즘 등 위험요인 살펴야"

▷김현수 교수 "많이 쓰는 것만큼 나쁜 사용 방법도 문제"
▷무한 스크롤·개인화 알고리즘 등 이용 지속 유도…수면 박탈도 지적
▷수면·유해 콘텐츠 등 위험 지적…"사회가 제도·구조적으로 정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