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1300억원 모듈러교실 계약…‘가족업체 담합’에 학교 예산 줄줄
▷권익위, 초·중·고 모듈러교실 카탈로그 계약 입찰담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4년간 담합 혐의 99건·1300억원 규모…전체 발주물량 324건의 31%
▷특정업체 유리한 평가항목·실내공기질 측정 부실도 확인…공정위·경찰청 등 이첩

“아이들 ‘엉덩이 힘’ 부족한데”…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학부모 술렁
▷국가교육위원회,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 공론화
▷교육계 “발달 특성 무시한 채 시간만 늘리면 학생 부담 커져”
▷학부모 “학원 일정만 늦춰져…돌봄 필요한 가정 중심으로 지원해야”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청소년 SNS, 사용시간만 줄이면 될까…"야간 이용·알고리즘 등 위험요인 살펴야"
▷김현수 교수 "많이 쓰는 것만큼 나쁜 사용 방법도 문제"
▷무한 스크롤·개인화 알고리즘 등 이용 지속 유도…수면 박탈도 지적
▷수면·유해 콘텐츠 등 위험 지적…"사회가 제도·구조적으로 정비해야"

“스마트폰 걷는 것만으론 부족”…학생이 원하는 대체활동 교육과정으로
▷학생·학부모 “금지에 앞서 독서·예술·체육 등 즐길 환경 마련해야”
▷임민택 삼성중 교장 "RAS 활동, 일회성 아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야”
▷사용 규칙은 학생·교사·학부모 함께…미디어 리터러시·지역사회 지원도 필요

국회서 청소년 SNS 규제 논의…정치·교육계 "자율성·권리 고려한 방안 마련해야"
▷안민석 교육감 "공론화 넘어 입법으로…정기국회 법 통과 목표"
▷의원들 규제 필요성 공감…"자유·권리 고려하고 국가·교육계 함께 대응"

청소년 혐오 표현, '처벌과 낙인'에서 '교양과 상식'으로
▷ 어른·알고리즘이 만든 혐오를 10대 탓으로 전가… '처벌' 대신 '교양과 상식'의 규범 정립해야
▷ 주입식 주의 벗어난 '학생 참여형 교육' 대안… 위축된 현장 교사 지킬 법적 안전장치도 시급

교실 뒤흔든 혐오표현…‘표현의 자유’ 넘어 지역사회와 해법 모색
▷ 은어·밈으로 숨은 혐오…교사들 "인지·지도 어렵고 일회성 교육 한계"
▷ 차별금지법 논의·교사 업무 여건 개선·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대안 제시

“혐오가 놀이가 된 교실”…처벌보다 예방·회복 중심 대응 필요
▷ 온·오프라인서 놀이처럼 번지는 혐오…의무교육만으로 해결에 한계
▷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추진…인권위·교육청 “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해야”

교권 보호 국가 책임 명시…특수교사·장애인부모단체 일제히 환영
▷수사 초기부터 법률지원 확대… 특교조 "현장 요구 반영한 실질적 개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개정 취지 공감...교육활동·학대 구분 기준 필요"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