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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4년간 1300억원 모듈러교실 계약…‘가족업체 담합’에 학교 예산 줄줄

▷권익위, 초·중·고 모듈러교실 카탈로그 계약 입찰담합 실태조사 결과 발표
▷최근 4년간 담합 혐의 99건·1300억원 규모…전체 발주물량 324건의 31%
▷특정업체 유리한 평가항목·실내공기질 측정 부실도 확인…공정위·경찰청 등 이첩

초등학교 입학식. 사진=연합뉴스

“아이들 ‘엉덩이 힘’ 부족한데”…초등 저학년 ‘3시 하교’ 공론화에 학부모 술렁

▷국가교육위원회,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 공론화
▷교육계 “발달 특성 무시한 채 시간만 늘리면 학생 부담 커져”
▷학부모 “학원 일정만 늦춰져…돌봄 필요한 가정 중심으로 지원해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 우면관 앞 야외 게시판에 게시된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항의 대자보. 대한교조는 교육연수원의 승인을 얻어 2026년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이 대자보를 게시했다. 대자보에는 서울시교육청의 홍보 기회 박탈에 대한 항의와 함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대한 입장 등 단체의 주장이 담겨 있다. 사진=대한교조

‘수정 권고’ 안 따랐다고 홍보 불허…교육청 사전심사 ‘형평성’ 논란

▷학생인권위, 자유민주주의·평가권 등 대한교조 홍보 문구에 수정 권고
▷권고 일부 미수용에 서울교육연수원, 8월 6일 홍보 불가 통보
▷대한교조 “사실상 수정 명령…다른 단체 심사 결과도 공개해야”

청소년 SNS 규제, 왜·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김현수 교수가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청소년 SNS, 사용시간만 줄이면 될까…"야간 이용·알고리즘 등 위험요인 살펴야"

▷김현수 교수 "많이 쓰는 것만큼 나쁜 사용 방법도 문제"
▷무한 스크롤·개인화 알고리즘 등 이용 지속 유도…수면 박탈도 지적
▷수면·유해 콘텐츠 등 위험 지적…"사회가 제도·구조적으로 정비해야"

청소년 SNS 규제, 왜·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강혜연 교사가 패널토론을 발언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스마트폰 걷는 것만으론 부족”…학생이 원하는 대체활동 교육과정으로

▷학생·학부모 “금지에 앞서 독서·예술·체육 등 즐길 환경 마련해야”
▷임민택 삼성중 교장 "RAS 활동, 일회성 아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야”
▷사용 규칙은 학생·교사·학부모 함께…미디어 리터러시·지역사회 지원도 필요

청소년 SNS 규제, 왜·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개회사 및 축사를 순서대로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국회서 청소년 SNS 규제 논의…정치·교육계 "자율성·권리 고려한 방안 마련해야"

▷안민석 교육감 "공론화 넘어 입법으로…정기국회 법 통과 목표"
▷의원들 규제 필요성 공감…"자유·권리 고려하고 국가·교육계 함께 대응"

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전체 토론을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청소년 혐오 표현, '처벌과 낙인'에서 '교양과 상식'으로

▷ 어른·알고리즘이 만든 혐오를 10대 탓으로 전가… '처벌' 대신 '교양과 상식'의 규범 정립해야
▷ 주입식 주의 벗어난 '학생 참여형 교육' 대안… 위축된 현장 교사 지킬 법적 안전장치도 시급

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를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교실 뒤흔든 혐오표현…‘표현의 자유’ 넘어 지역사회와 해법 모색

▷ 은어·밈으로 숨은 혐오…교사들 "인지·지도 어렵고 일회성 교육 한계"
▷ 차별금지법 논의·교사 업무 여건 개선·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대안 제시

'인권존중 학교를 위한 혐오·차별 대응 토론회'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사말을 이어갔다. 사진=위즈경제

“혐오가 놀이가 된 교실”…처벌보다 예방·회복 중심 대응 필요

▷ 온·오프라인서 놀이처럼 번지는 혐오…의무교육만으로 해결에 한계
▷ 민주시민교육 제도화 추진…인권위·교육청 “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해야”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교권 보호 국가 책임 명시…특수교사·장애인부모단체 일제히 환영

▷수사 초기부터 법률지원 확대… 특교조 "현장 요구 반영한 실질적 개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개정 취지 공감...교육활동·학대 구분 기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