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동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국민피해대응단장이 25일 서울 송파구 KISA 서울청사에서 위즈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박지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터뷰] 대지급금 늘리고 융자 내놨지만…박지순 교수 "체불 대책 구조 바꿔야"

▷ 도산대지급금 범위 확대에도… 재직자·6개월 이전 체불 제외 한계
▷ 체불 지원책 ‘생계비 융자’… 임금 보전 아닌 대출 지원 방식
▷ “단순 대출 넘어 보험·공제 등 구조적 전환 필요”

아크링크 박민재 대표가 지난 11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③] 몸캠피싱 '개인 부주의' 탓 아냐…박민재 아크링크 대표 "피싱 유형 관계없는 피해 구제·민관 공조 필요"

▷ 공식 앱마켓 위장에 AI 유인까지…"개인 부주의만으로 피하기 어려워"
▷ 같은 계좌 송금 피해에도 구제는 달라…"피싱 유형 관계없이 지급정지 적용돼야"
▷ 유포는 실시간, 수사는 절차 필요…"공공 공신력에 민간 기술 결합해야"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인터뷰] 보이스피싱 대응망 넓힌 ASAP…조성목 원장 “민간 사기정보도 연결해야”

▷12주간 14만8000건 공유·2705개 계좌 지급정지…“분절 대응 한계 넘은 진전”
▷“실시간 공유·정보 형식 표준화 필요…민간 사기정보까지 연계해야”

더치트 김화랑 대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사이버보안 기업 이지스시큐어의 이상호 대표가 지난 21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위즈경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①]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 "AI가 키운 조직형 사기범죄...사후 차단으로 못 막어"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변종 범죄 급증…기존 백신·사후 차단 한계
▷"범인 검거와 피해 차단 함께 가야"…민관 협력·선제 대응이 해법

서미진 함께가는 연대 대표. 사진=함께가는 연대 제공

[인터뷰] 서미진 함께가는연대 대표 “혼자 감당한 고통을 공동의 힘으로 풀겠다”

▷팩토링 금융렌탈 사기 피해자 연대가 전신…현장 대응 경험 바탕으로 출범
▷경제·법률·소비자 분쟁부터 자영업자 권리 보호까지 실질 지원 목표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사진=위즈경제)

[AI시대의조건] 한번 지으면 되돌리기 어렵다…AI 데이터센터, 처음부터 제대로

▷비수도권엔 환경영향평가 생략…"규제 완화가 산업 진흥?"
▷싱가포르·독일·아일랜드까지…세계는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추세

이선미 참여연대 팀장(사진=위즈경제)

[AI시대의조건] 타임아웃제·재생에너지 공백…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빈틈

▷석탄·가스 비중 절반 넘는데…재생에너지 의무 조항 빠진 특별법
▷데이터센터 70% 수도권 집중…입지·건설 기준 마련 시급

윤태준 한국ESG연구소 거버넌스본부 팀장(사진=위즈경제)

주총 문화 바뀔까…개정 상법 앞두고 드러난 과제들

▷윤태준 KRESG 팀장 “기업 대응은 불가피했지만 주주 관여의 질적 고도화도 확인”
▷정관 변경 늘었지만 방어적 안건 논란도…의결권 생태계 개선 필요성 부각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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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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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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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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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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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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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사이 상생은 꼭 필요하고 사회적으로도 중요하다.모든 막처들이 이어갈수있는 상생협력은 같이할때 그가치는 매우 빛을 발한다.함께하는 상생협력 한사국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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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보험가십할때는 한회사거만보지말고 여러보험회사 내용들을 다알아보고 내가정작필요한것만 체크해서 들어야합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