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박영환, 이하 전교조)은 6일 제118주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육 현장 내 성차별 철폐와 교사의 정치기본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사진=전교조

전교조, 3·8 세계여성의날 맞아 “성평등한 교육 현장 실현” 촉구

▷교사 정치기본권 쟁취로 민주시민교육 토대 마련 강조
▷성차별적 노동환경 개선 및 젠더폭력 근절 위한 단체교섭 추진 선언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성평등·인권 지지 후보 당선 기대

사진=교총

국회 법사위, 교실 CCTV ‘필수 설치 제외’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교총 “독소조항 폐기 성과”

▷‘학교장 제안으로 설치 가능’ 조항 삭제…교실은 원칙적 설치 대상에서 제외 명문화

사진=유교조

교육부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 고시’ 개정 예고…유치원교사노조 “분리지도 근거 환영, 수당·예산 지원도 필요”

▷“책임 전가 막아야 제도 안착”…원장 책무·분리 지도 수당·교육청 지원 명문화 촉구

사진=실천교육교사모임

교사 책임 묻기 전 제도 점검 필요…실천교육교사모임 성명 발표

▷“인력 부족·제도 미비 외면한 채 교사 개인에 책임 전가…현장 목소리 외면”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보미, 이하 교사노조연맹)이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기초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진=교사노조

교사노조연맹 “김동아 의원 기초연금법 개정안, 노후 사각지대 해소할 상식적 조치”

▷직역연금 배우자 배제 규정 시정… “정쟁 없이 신속히 처리해야”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과 경북·대구·대전·부산·전남·충남 등 6개 지역 교사노조가 5일 국회에서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 특별입법안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며 “행정논리보다 교육자치를 우선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사진=교사노조

교사노조 “행정논리 우선 말고 교육자치 보장하라”…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독소조항’ 삭제 촉구

▷교사노조연맹·6개 지역노조, 국회서 대전·충남·광주·전남·대구·경북 통합 특별입법안 규탄

사진=특교조

특수교육 순회교사 56명 감축에 현장 반발…“통합교육 포기 선언”

▷“법 개정 취지 무시한 정책 후퇴, 핵심 인력부터 줄였다”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국가교육위원회 앞에서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소속회원들이 고교학점제 행정예고안 개선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

"형식만 바꾼 대책으론 혼란 못 막아"…교원 3단체, 고교학점제 지원대책에 강한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사노동조합연맹, 한국교원총연합회 공동 입장 발표

교사노동조합연맹(위원장 이보미)은 5일 경기지역 한 중학교 식생활관에서 발생한 급식 조리 중 안전사고와 관련해 영양교사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사노조 “급식 안전사고 영양교사 검찰 송치 철회해야”

▷경기지역 한 중학교 식생활관 사고 영양교사 ‘업무상 과실치상’ 송치에 유감 표명
▷“사고 직후 119 이송 등 조치 이행…예측 불가 사고에 형사책임 전가 말아야”

좋은교사운동본부는 31일 교육부의 학생 마음건강 대책을 두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체계는 문서상에서가 아니라 교실에서 작동하는 다층적 지원 체계”라며 정책 보완을 요구했다.  사진=좋은교사운동본부

좋은교사운동 “학생 마음건강 대책, 문서가 아니라 교실에서 작동해야”

▷교육부, 30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개선 방안’ 발표
▷2030년까지 모든 학교 상담인력 100% 목표
▷"나열식 지원으론 맞춤형 한계"...관련 전문가 양성·배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