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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팝-K타이거즈, 아동 건강 관리 ‘비침습 키오스크’ 도입 MOU 체결

▷ 국내외 207개 가맹점·3만 수련생 기반 K타이거즈 네트워크에 바이오팝 키오스크 공급
▷ 비침습 건강 측정 기술과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 아동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입력 : 2026-03-06 09:26
바이오팝-K타이거즈, 아동 건강 관리 ‘비침습 키오스크’ 도입 MOU 체결 지난 27일 박정석 바이오팝코리아 대표(사진 좌측)와 안창범 K타이거즈 대표가 '건강정보 확인 분광 키오스크' 도입 및 '아이 돌봄 서비스' 연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사진=바이오팝코리아)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비침습 분광 기술 전문 기업 주식회사 바이오팝코리아(대표 박정석, 이하 바이오팝)는 지난 27일 글로벌 태권도 퍼포먼스 및 프랜차이즈 기업 K타이거즈 주식회사(대표 안창범, 이하 K타이거즈)와 '건강정보 확인 분광 키오스크' 도입을 비롯해 '아이 돌봄 서비스' 연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바이오팝의 혁신적인 분광 기술을 K타이거즈의 방대한 교육 인프라와 결합해, 아동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MOU와 함께 '물품 공급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바이오팝은 우수한 품질의 '건강정보 확인 분광 키오스크' 200대를 K타이거즈가 지정하는 전국 매장 및 교육 시설에 우선 공급하고, 안정적인 기기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체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K타이거즈는 기기 설치를 위한 공간 확보와 제반 환경을 제공하고, 소속 인원 및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기 활용 안내 및 서비스 안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K타이거즈는 단순한 태권도 도장을 넘어 공연 기획, 매니지먼트, 영화·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글로벌 시장에서 펼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국내 207개 가맹점과 약 3만 명의 수련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중국·싱가포르 등 해외 500개 도장에 17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서비스 확장성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팝의 키오스크는 근적외선(NIR) 분광 기술을 활용해 채혈 없이 생체 정보를 측정할 수 있는 비침습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는 바늘에 대한 공포가 있는 아동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K타이거즈가 운영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내에서 아동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는 신장·체중 등 외적인 성장 지표뿐만 아니라 근육량·체지방률·골격량 등 체내의 핵심적인 내적 정보를 모두 포함한다.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체크할 수 있는 모니터링 플랫폼을 공동 기획하고, K타이거즈의 '글로벌 회원관리 및 결제 통합 시스템(KETA APP)'과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바이오팝은 이번 협력을 통해 K타이거즈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향후 양사는 데이터 기반의 건강 관리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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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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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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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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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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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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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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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