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 휴머노이드 생태계 전략 논의
▷산업부,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 개최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 격화… 산업부 “3대 강국 도약 지원 확대”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산업통상부는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김성열 산업성장실장 주재로 'AI로봇 M.AX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늘 간담회 자리에는 현대차, 에이로봇, 로브로스,유일로보틱스, 테솔로, 하이젠RNM, 서울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기업과 전문가가 참석해 휴머노이드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현장 투입이 가시화됨에 따라,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카운터포인트는 2025년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5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내년에는 44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전통적인 AI 반도체 기업인 미국 엔비디아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시뮬레이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유니트리 등 중국의 휴머노이드 기업들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협력으로 휴머노이드 3대 강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간 얼라이언스를 기반으로 기업 간 공동개발, 기술교류 등 다양한 성과를 촉진했으며, 2026 CES에서는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의 작업을 공개하며 협력 성과를 선보였다.
오늘 간담회 자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플랫폼 기업, AI 모델 개발 기업, 부품 기업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우리나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들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의 학습을 위한 데이터 확보·활용, 액추에이터·로봇핸드 등 핵심부품 기술력 내재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현장 실증 확대, 산·학·연 협력 생태계 강화, 로봇 활용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등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열 실장은 "CES 2026에서 아틀라스에 전세계가 환호했던 것처럼, 앞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새로운 글로벌 빅테크간의 격전지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산업부는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R&D, 실증 등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국가AI전략위원회 등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생태계 조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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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