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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스마트 학습지’ 사업자들의 과도한 중도해지 위약금 부과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스마트학습지 과도한 위약금 멈춰!, 방통위 조사 착수

▷ AI기술로 스마트 학습지 급성장…위약금 부과 피해 사례 증가
▷ 방통위 “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해 엄격한 법 집행”

지난 2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왼쪽)와 칼레드 알 쿠디브(Khaled Al Qudeeb) WBCO 대표(오른쪽)가 MOU를 체결했다. (사진=웅진컴퍼스)

웅진컴퍼스, 사우디 WBCO와 전략적 협약…중동 영어교육 시장 본격 진출

▷35년 업력의 현지 교육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콘텐츠 유통망 확보
▷ELT 교재·AI 솔루션 등 맞춤형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올해 초 CES 2025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인공지능 기반 독서 솔루션 북스토리(Booxtory)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미지=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에듀테크 수출 본격화…북스토리·AR피디아 필두 글로벌 시장 공략

▷CES 최고혁신상 수상작 '북스토리', 하반기 출시…OCR·생성형AI 결합한 신개념 독서 플랫폼
▷링고시티, 앱 버전 출시로 해외 진출 기반 마련, 올해 일본·베트남 등 본격 진출

강남복지재단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왼쪽)과 이의신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웅진컴퍼스)

AI 시대 이끌 인재 양성의 장…‘강남 인공지능 윤리 영어스피치 2025’ 개최

▷웅진컴퍼스·강남복지재단 협약 체결…전국 유·초·중·고·대학생 대상 영어 발표 대회 열려
▷AI 윤리·창의력·발표력 겸비한 글로벌 인재 육성 취지…수익 일부는 지역 사회 환원

‘스마트올 키즈’가 4~7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를 출시했다(이미지=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 유아 맞춤 영어 콘텐츠 출시

▷그림책 기반 말하기·듣기·읽기 활동으로 영어 문해력 강화
▷4~7세 맞춤형 커리큘럼…놀이하듯 배우는 몰입형 영어 학습

지난달 서울 웅진컴퍼스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유야 이시타니 쉐인코퍼레이션 대표(사진=웅진컴퍼스)

웅진컴퍼스, 일본 영어교육 시장 진출… 넬리스와 손잡고 ‘리딩오션스플러스’ 공급

▷AI 기반 디지털 영어도서관 서비스 일본 상륙… 콘텐츠 유통·마케팅 협력 본격화
▷“콘텐츠 다양성과 기술 결합해 일본 영어교육 시장 선도할 것”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명문대 강사진의 1:1 온라인 과외 ‘올탭과외’ 단독 출시

▷스마트올중학과 별개로 가입 가능…수강 과목 연계된 인터넷강의 제공
▷단독 상품 론칭 기념 가입자 대상 문화상품권 2만 원 선착순 증정

웅진씽크빅의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웅진마켓’이 클래식 사운드북 신제품 ‘도레미 오케스트라’를 출시했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마켓, 영유아 대상 클래식 사운드북 ‘도레미 오케스트라’ 출시

▷글로벌 스테디셀러 ‘더 스토리 오케스트라’ 기반으로 제작
▷버튼 누르면 클래식 하이라이트 재생…오감 발달 유도
▷론칭 기념해 공식 SNS로 라이브 방송 진행…할인 이벤트도 마련

링고시티 대표 이미지(이미지=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생성형 AI 기반 영어 스피킹 ‘링고시티’ 앱 버전 출시

▷‘애니 디바이스’ 시스템으로 구축…정기 구독 형태로 이용
▷구독·회원가입 없이도 콘텐츠 무료 체험 가능

웅진씽크빅의 AI 코스웨어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이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현장에서 열린 K-에듀테크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K-에듀테크 콘테스트 교육부장관상 수상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서 수상
▷원자희 실장 "콘텐츠 더욱 고도화해 완성형 코스웨어 선보일 것"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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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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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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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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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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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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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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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