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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미국, 홍콩에 이어 우리나라도?... "위험이 크다"

▷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공약,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 가상자산 시장의 활성화라는 이점 있으나,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지적 있어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홍콩, 가상자산 현물 ETF 아시아 최초 승인... 이더리움은 처음

▷ 홍콩 증권선물위원회, 운용사 3곳의 가상자산 현물 ETF 승인
▷ 한국은행, "홍콩 정부의 의지 반영"... 중국 자금 유입 가능성 점쳐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당신은 나카모토 사토시 아니야"... 크레이그 라이트 박사 패소

▷ 호주 컴퓨터 과학자 '크레이그 라이트'... "나카모토 사토시 아니다"
▷ COPA, "모든 개발자와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위한 승리"

최근 비트코인의 차트 모습 (출처 = 업비트)

천장 뚫은 비트코인... '반감기'에는 어떨까?

▷ 비트코인 원화 9천만원 선 돌파... 비트코인 ETF 견인
▷ 4년마다 돌아오는 '반감기'... "가격 조정될 수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비트코인 급등... "4월에 또 호황 맞을 것"

▷ 비트코인 5만 달러 돌파.. 원화 약 6천 6백만 원 선
▷ "4월에 반감기 도래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 더욱 증가할 것"
▷ 국내 금융당국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안착에 속력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외신] 지평 넓어진 비트코인 투자...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11곳 승인

▷ "거짓 정보 현실화되었다"... 기업 11곳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돼
▷ 현 증권시장 ETF처럼 비트코인 ETF 거래 가능해
▷ 게리 겐슬러 SEC 의장 "ETF 승인하긴 했으나, 비트코인을 승인한 건 아냐"... 위험성과 변동성 우려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NFT·CBDC·모바일 상품권 등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서 제외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시행령 및 감독규정 입법예고
▷ 가상자산 정의 및 제외대상 설정..."NFT는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리스크 제한적"

XFusion 2023에서 발언 중인 조대명 한국지적재산권경상학회 회장(출처=위즈경제)

[XFusion 2023] 산업 패러다임 전환 시대, 지식재산권이 나아가야 할 길은?

▷XFusion 2023에서 지적재산권에 대한 업계 인사들의 발언 이어져

전창섭 큐버스랩 대표 (출처 = 위즈경제)

[XFusion 2023] 전창섭 큐버스랩 대표, "13억 건 이상의 빅데이터 적극 분석 중... 비즈니스 영역 확장할 것"

▷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블록체인포럼 주관 'XFusion 2023' 일산에서 개최
▷ 전창섭 큐버스랩 대표, "지난 5년간 퀴즈톡 운영해 13억 건의 빅데이터 얻어"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가상자산 규제 명확히 하는 美... 규제 완화하는 日

▷ 美, 지난 7월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 통과시켜... "규제 문제의 불확실성 해결"
▷ 일본은 'Web3.0' 생태계 위해 규제 완화 움직임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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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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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말은 안들어도 시설의 교사말은 듣고 식사하기ᆢ산책ᆢ수영 옷쇼핑 모두 참여합니다 ㆍ 우리 부모들이 상복을 입는 이유 의미는 시설없어지면 다 죽는단 뜻이지 과장이 아닙니다 20년을 특수교육시켜서 돌봄은 가능한상태지만 자립까지 가능하다면 발달장애인이 아니죠 시설 대기자 부모님들의 참혹한 원망의 한숨소리 ᆢ자살한 그분들의 슬픈 한이 안보이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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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의 종사자 분들을 뵐때면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활동지원사 와는 비교도 안되는 최중증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그리고 사명감!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이웃과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아보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지만 이웃이..사회가..거부했고 따가운 시선으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것을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덮어 씌우고 탓을하고 ..혀를 차며 벌레보듯 했고.. 결국 이웃이 사회가 나라가 더불어 살수 없게 해 놓고선.. 인간답게 더불어 살아야 한다며 자립을 하라고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너무 잘나고 귀하신 국회의원님들.시의원님들 한번 우리와 똑 같이 살아보시죠! 시설을 더 확충해도 모자랄 판에 패쇄요? 같은말 반복하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ㅠㅠ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람답게 살수 있는 두번째 보금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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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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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되는 2024년에 구시대적인 교육청 인사들의 인식이 아쉬울 뿐입니다. 저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자의적 해석으로 유아교육, 유아특수교육을 퇴보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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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발달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자립은 탁상행정입니다. 실상을 모르니까 탈시설이라는 말을 쉽게 하는 겁니다. 최소한의 신변 처리도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삶의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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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인에 비해 평균수명이 현저히 낮고, 사고발생율이 50% 더 높은 발달장애인의 경우 재난에는 특히 더 취약하여 자립지원주택에서는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특히, 건강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질병에 노출된 이들을 의료 인력이 충분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서 편안히 거주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