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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I. 사진=LG

[증시다트] LG 주요 계열사 엇갈린 실적…ESS·냉각솔루션이 회복 이끌까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호조에 LG화학도 기대…석유화학 부진은 부담 ▷LG전자 비용·환율 영향에 수익성 흔들…데이터센터 냉각사업 성장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5

26년 9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자료=고용노동부)

고용보험 28만명 증가 속 청년·건설업의 그늘

▷고용보험 가입자 1,593만명…9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2개월 연속 증가 전환…반도체·조선 효과에 증가 폭 확대 ▷29세 이하 5만5천명 감소…청년층 가입자 부진은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10.14

현대차·기아 양재사옥.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엇갈린 판매에도 같은 ‘환율 역풍’…목표가 동반 하향

▷ 현대차 목표가 75만→60만원·기아 22만→16만원 조정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0% 하회 전망…기아도 4% 밑돌 듯 ▷ 원화 강세에 수출 수익성 부담…중국산 전기차와 가격 경쟁도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2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사진=아모레퍼시픽

[증시다트] 중국 의존 낮춘 아모레퍼시픽…더마·헤어 앞세워 ‘글로벌 멀티브랜드’ 도약

▷BY2027 매출 10% 성장·영업이익률 11~12% 목표 ▷에스트라·일리윤 합산 매출 2030년 1조원…헤어사업도 1조원 규모로 확대 ▷미주·유럽·일본 집중 공략…아마존·틱톡 중심 디지털 마케팅 강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9.14

스위스 대형 보험사 취리히 보험(Zurich Insurance). 사진=홈페이지 캡쳐

취리히는 왜 비즐리에 81억파운드를 썼나…국내 보험사가 배울 점은?

▷사이버보험 등에 강점을 지닌 영국 비즐리 인수 추진 ▷세 차례 거절 끝에 주가보다 59.8% 높은 가격 제시 ▷국내 보험사도 외형보다 전문인력·현지 진출 기반 확보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10

장기화한 경기 침체와 제도권 금융의 대출 규제 강화로 저신용자와 영세 자영업자가 불법사금융 시장으로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서민금융연구원

서민금융연구원 “불법사금융 피해 구제 위해 강도 높은 채무조정 필요”

▷저신용자 불법사금융 유입 증가…이용 규모 최대 1조5500억원 추산 ▷지난해 불법사채 채무 5억1900만원 감면·부당이득 5억4400만원 반환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와 불법수취금 반환·조정 촉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09

사진=연합뉴스

빚 많이 내 집 산 가구, 금리 1%p 오르면 연체비율 0.81%p 상승

▷전체 차입가구 금리 충격 영향은 제한적…취약가구는 평균과 달라 ▷고차입 주택취득가구 71%가 중·고소득층…소득 높아도 안심 못 해 ▷가구원 한 명 연체하면 1년 내 다른 가구원 연체 가능성 8.8%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9.07

2026년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그래프=고용노동부)

제조업 15개월 만에 플러스…반도체·조선이 살린 8월 고용

▷고용보험 가입자 1,590만5천명…전년 대비 27만8천명 증가 ▷제조업 2천명 늘며 증가 전환…반도체·조선·K푸드가 회복 견인 ▷29세 이하 가입자 5만6천명 감소…청년 고용 부진은 여전히 지속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9.0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딱 한번 팔아도 처벌?...암표 ‘영업성’ 판단 기준은?

▷개정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부정판매에 판매금액 50배 이하 과징금 ▷1매·1회 판매 원칙적 영업성 인정 어려워…계속 판매 정황 있으면 예외 가능 ▷전문가 "법적으로 불명확하진 않아…처벌·비처벌 사례 등 집행기준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02

SK하이닉스 본사 전경(사진=연합)

반도체 성과급, 이천은 집·청주는 소비…사용처 따라 파급효과 달라

▷같은 SK하이닉스 성과급에도 청주 소비 반응이 이천보다 커 ▷이천 거주자 수도권 주택 매입 확대…동탄 매입 건수 약 2배 ▷자동차·고가품 중심 소비는 국내 소득 환류 제한…서비스 확산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