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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가 소속 설계사들에게 제공하는 영업용 DB(데이터베이스) 단가표. 제휴 쇼핑몰 및 외부 플랫폼을 통해 생성된 DB가 생성된다는 걸 강조하고 있다. 출처=인카금융서비스 프로사업단총괄 블로그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토스인슈어런스 CI. 사진=토스인슈어런스

토스인슈어런스, “클린 영업 문화 정착 총력”... 무분별한 허위 광고에 ‘무관용 원칙’ 대응

▷설계사 무단 게시 광고물 즉각 삭제 및 내부 징계 절차 착수 ▷“업계 최고 수준 처우 지향하되, 소비자 보호와 내부 통제가 최우선” ▷광고 심의 시스템 고도화 및 모니터링 강화로 재발 방지 약속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3

네오위즈와 엔씨소프트 본사. 사진=각사

네오위즈·엔씨소프트, 엇갈린 2026 전략… IP 확장과 아이온2 승부

▷4분기 실적은 기대 하회… 전략은 엇갈렸다 ▷네오위즈는 프랜차이즈화, 엔씨는 대형 신작·M&A로 반등 시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12

GS리테일이 ‘성장’보다 ‘내실’을 앞세운 전략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실적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에도 편의점 수익성 둔화, 영업외손실 확대가 겹치며 “숫자보다 체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GS리테일

[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5

삼성SDI가 5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가 잇따라 목표주가를 올리며 ‘바닥 통과’ 기대를 키웠다. 사진=삼성SDI

[증시다트] 삼성SDI, 5개 분기 적자에도 목표가 ‘줄상향’…승부처는 ESS·AMPC

▷4분기 매출 3.9조·영업손실 2992억원 ▷보상금·ESS 출하가 적자폭 축소 견인 ▷일회성 걷어낸 구조적 수익성 회복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2.04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증시다트]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배전’이 실적을 끌어올렸다…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4분기 매출 1조5208억원·영업이익 1302억원, 일회성 비용에도 분기 최대 실적 ▷배전반·변압기·초고압변압기 수주 급증…수주잔고 5조원대로 ‘가시성’ 확대 ▷다만 밸류에이션 급등·빅테크 투자 사이클·원가 변수는 경계해야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28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증시다트] 삼성전기, AI 서버가 바꾼 실적 지도… ‘비수기 공식’ 깼다

▷증권가, 목표주가 최고 40만원으로 상향… FC-BGA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MLCC 전장·산업 비중 50% 육박, IT 의존도 낮추며 체질 개선 성공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1.26

그래픽=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보험금 3,732억 원 주인 찾아

▷전년 대비 23.7% 증가… 총 65만8천 건 지급, 비대면 채널 비중 55.5% ▷공인알림문자 도입·마이데이터 연계 강화로 ‘찾아주기’ 접근성 확대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1.26

홈플러스 사태 관련 단체들이 16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먹튀 금융사기’ 의혹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하며 금융감독원에 최고 수위 제재를 요구했다. 사진=금융정의연대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