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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는 조원식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사진=연합뉴스)

고용보험은 늘었지만 청년은 줄었다…7월 노동시장, ‘숫자 회복’ 뒤의 균열

▷고용보험 가입자 1,587만7천명…7개월째 20만명 후반대 증가 ▷제조업 14개월 연속 감소…반도체·조선은 늘고 자동차·화학은 부진 ▷29세 이하 가입자 5만7천명 감소…“청년 고용 회복 쉽지 않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0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5월 고용동향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2026년 5월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증감. 전체 가입자는 26만8천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서비스업이 주도했다. 제조업은 1만명 줄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자료=고용노동부

늘어난 일자리 숫자 뒤에 숨은 제조업의 경고음

▷고용보험 가입자 1,584만8천명…서비스업이 28만4천명 늘며 증가세 견인 ▷제조업은 12개월째 감소…자동차·금속가공·화학 부진 속 조선·반도체가 일부 방어 ▷청년 가입자 6만5천명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고용24 지표만으로 회복 단정 어려워”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6.09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피지컬 AI 시대, 일자리와 보안' 토론회(사진=위즈경제)

사라지는 중간 일자리…AI 시대 청년 고용 대책 시급

▷중간 기술 일자리 감소에 청년 첫 직장 진입난 우려 ▷송영희 객원교수 “마이크로 디그리 가산점·AI 인턴십 조세특례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20

26년 4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자료=고용노동부)

고용보험 가입자 늘었지만…제조업·청년 고용은 여전히 ‘냉각’

▷4월 고용보험 가입자 1,580만7천명…서비스업 중심 26만9천명 증가 ▷제조업 11개월째 감소·청년 가입자 44개월째 줄어…구인배수 개선도 회복 단정 어려워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5.11

(사진=연합뉴스)

채용 시장 곳곳서 ‘훈풍 조짐’…기업 계획·고용 지표 동반 개선

▷ 대기업 신입 채용·정기 공채 확대, 경력직 수시는 둔화 ▷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 회복 흐름 뒷받침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2.12

(사진=연합뉴스)

국세청이 꼽은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혜택 4가지

▷국세청, 납세자들이 자주 놓치는 연말정산 공제 항목 집중 안내 ▷경단녀·경단남 소득세 감면...육아휴직급여 수령자도 공제 혜택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1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이용재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급여 수준 개선, 인권과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사진=위즈경제)

이용재 교수 "고령화 추세 맞춰 요양보호사 인력 확대와 처우 개선해야"

▷고령화율 21%도달, 노인돌봄 인력 확대 필요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을 위한 급여 수준 높여야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13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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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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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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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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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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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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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