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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회 앞에서 진행된 한국동물보호연합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현장스케치]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 촉구 기자회견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5.03.18

18일 국회 앞에서 진행된 한국동물보호연합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국제 강아지 날 앞두고 목소리 높인 동물보호단체

▷한국동물보호연합, 23일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 촉구 기자회견 개최 ▷”동물학대의 온상인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하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3.18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요람에서 무덤까지, 강아지와 고양이에 따라 양육 방식 달랐다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오픈서베이', 반려동물 트렌드 리포트 2024 발간 ▷"강아지와 고양이에 따라 양육 방식 차이 있어"

종합 > 동물    |   이정원 기자    |   2024.08.20

(출처=SK텔레콤 뉴스룸)

SKT, '엑스칼리버' 세계 최대 반려동물 시장 북미 공략 본격화

▶SKT, AI 기반 반려동물 진단 보조 솔루션 '엑스칼리버' 북미 시장 본격 진출 ▶농식품부, 인도네시아에서 K-동물용의약품 홍보 나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15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천하제일 반려인을 뽑아라"...서울시,제6회 반려인능력시험 개최

▶서울시, '제6회 반려인능력시험' 개최 ▶성적우수자 400명에게는 유명 반려동물 강사의 특강과 다양한 상품 제공 예정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7.08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김영환 동물보호단체 케어 대표, 강영식 연암대학교 겸임교수, 이진홍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주임교수 (출처=위즈경제)

[심층토론 #3] 루시법 둘러싼 첨예한 갈등…해법은 없을까?

▶강압적인 강요보다는 유의미한 합의점 도출을 위한 동물보호단체와 반려동물산업계 간 논의 필요 ▶동물보호단체와 반려동물산업계 간 대립 아닌 양측의 발전을 위한 자정 노력 필요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4.03.22

루시법 토론회 현장 (출처 = 위즈경제)

[심층토론 #2] 논란의 중심에 선 루시법, 전문가들의 의견을 묻다

▷ 위즈경제, '동물보호와 펫산업쇠퇴... 갈림길에 놓인 루시법' 토론회 개최 ▷ 이경구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김영환 케어 대표 등 반려동물산업계 및 동물보호단체 관계자·전문가 4명 참여 ▷ 루시법 도입으로 인해 예측되는 동물권과 펫산업계에 변화점 논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4.03.21

12일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진행된 '루시와 함께하는 산업포럼'(출처=위즈경제)

한국반려동물산업연합회, '루시와 함께하는 산업포럼' 개최

▶한국반려동물산업연합회, '루시와 함께하는 산업포럼' 12일 개최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3.12

[인터뷰] 이경구 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루시법이 반려동물산업계에 미칠 피해는 말할 수 없는 수준일 것”

▷이경구 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4.02.07

(출처=위즈경제)

[위포트] "루시법은 반려동물 산업 현장을 고려하지 않았다"...참여자 10명 중 8명 반대

위고라 > Weport    |   이정원 기자    |   2024.02.01

Best 댓글

1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3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4

중증발달장애인 자녀의 생존권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의 절규를 들어주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에 인력지원을 충분히 하고 환경을 개선하여 주십시오. 국가는 시설폐쇄를 논할것이 아니라 주거복지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위해 힘써야 합니다.

5

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하지않는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죽음과도 같습니다 안전한 시설에서 통합돌봄을 받을수 있어야합니다 전문가들과 당사자 부모들의 주장에 국회나 정부가 귀기울여주세요

6

탈시설 정책은 발달장애인의 다양한 거주 서비스 필요성을 기반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준비되지 않은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이 방임되거나 학대받는 환경이 될 수 있다. 장애인들에게도 거주의 선택권을 주세요~~

7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다. 특히 지원과 돌봄이 절실한 최중증 장애인 돌봄 공백에 대한 대책 마련 없는 탈시설은 오히려 거주정책의 후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음을 귀기울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