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회 앞에서 진행된 한국동물보호연합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동물보호연합이 18일 국회 앞에서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달은 ‘강아지 공장(번식장)을 금지하라’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동물학대의 온상, ‘강아지 공장·번식장을 금지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강아지 공장(번식장)을 금지하라',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있는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사진=위즈경제)
강아지 가면을 쓰는 퍼포먼스를 진행 중인 한국동물보호연합(사진=위즈경제)

기자회견문을 낭독 중인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사진=위즈경제)
'강아지 공장·번식장' 금지를 촉구하는 한국동물보호연합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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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님들 한사국으로 문의하시고 도움 받으세요
2국회 사법부는 하루속히 특별법 제정을 촉구 하여 사기꾼들 강력한 처벌 법정 최고형 으로 다스려 주시고 은닉한 재산 몰수하여 피해자 원금 피해복구 시켜주세요.
3특별법제정 하여 사기꾼들 강력처벌하고 사기쳐간 돈도 피해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4피해자들의 삶을 초토화시킨 파렴치한 사기꾼들 무기징역 내려야합니다
5누구나 강력히 요구하는 양형 강화, 그리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에 대한 부분까지 적용되는 ‘조직사기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강력하게 외칩니다
6나이먹고 노후자금인데 그걸사기를치는. 짐슴같은 사기꾼들. 너네는 부모도없냐.
7사기꾼들 없는 대한민국에서 살수있게 중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