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는 1만명 늘었지만…한국 사회는 더 늙고, 더 혼자 산다
▷총인구 5,182만명, 3년 연속 증가…내국인 감소분은 외국인 증가가 메워 ▷65세 이상 비중 20.7%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은 69.2%로 하락 ▷1인 가구 824만 가구 역대 최대…수도권 집중·노후주택·빈집 문제도 심화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7.28

월세에 먹고 즐기는 돈 줄였다…1인가구의 불안한 ‘머니 무브’ ②
▷1인가구 월세 비중 48.8%…전세 줄고 월세·자가는 증가 ▷주거비 부담에 식비·여가비 축소…월세 거주자 10.7%는 연체 경험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확대…대출 활용한 투자 경험도 34.0%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1

떠밀려 시작했지만 계속 혼자 산다…1인가구의 달라진 삶 ①
▷1인 생활 시작 계기 ‘비자발적’ 50.7%…학교·직장부터 이혼·사별까지 ▷10명 중 7명 생활에 만족하지만 경제력 만족도는 51.4%에 그쳐 ▷외로움·우울감은 여전…‘독립이 고립되지 않는’ 지원체계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0

벌이는 늘었지만 남는 돈은 줄었다…1분기 가계, ‘소득보다 빠른 지출’ 경고음
▷가구당 월평균 소득 548만1천원·소비지출 310만5천원…소비 증가율이 소득의 두 배 넘어 ▷근로소득 0.3% 증가 그쳐…교통·보건·오락문화 지출은 두 자릿수 증가 ▷소득 하위 20%(1분위) 평균소비성향 155.3%…소득 상위 20%(5분위)만 흑자액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주말에 문 여니 온라인 소비가 움직여…KDI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 검토해야”
▷대구·서울·부산 평일 전환 지역서 대형마트 매출 2.8~7.9% 증가 ▷전통시장 매출 감소는 뚜렷하지 않아…일부 온라인 소비가 오프라인으로 이동 ▷KDI “유통정책 판단 기준에 소비자 선택권·시간비용 반영해야”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1

집안일의 경제가치 582조원…커졌지만 GDP 비중은 되레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무급 가사노동 가치 5년 새 20% 증가 ▷1인 가구·남성·취업자 증가세 두드러져…미성년자 돌보기 줄고 성인 돌보기 늘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4.29

[빚의 구조]①빚보다 먼저 무너진 생활…저신용 다중채무자 절반은 매달 적자
▷평균 수입 261만원, 지출 289만원…월세·원리금에 생계부터 흔들 ▷평균 채무 9554만원, 다중채무 20%…상환 이전에 생활비가 먼저 부족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월세가 미래를 잠식한다…주거비 부담은 청년의 ‘자산·부채’ 궤적을 바꾼다
▷주거비 비중 11.4%→17.8%…임차료 과부담 가구 31.6%, 전체의 두 배 ▷주거비 1%p↑ 때 교육비 0.18%p↓…대출은 ‘전월세 보증금’이 최대 용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2

[위포트] 생활동반자법, 가족의 확장인가 제도의 혼란인가…반대는 65.7%
위고라 > Weport | 이수아 기자 | 2025.10.14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9월 1일부터 신규 신청 접수
▷오는 1일부터 12일까지...취급은행 앱에서 가입 ▷카톡 친추하면 이모티콘 선착순 5만명 무료 배포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2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