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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026년 하반기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한미약품 전경. 사진=한미약품

[증시다트] 한미약품, 1.9조 기술수출에도 주가 키워드는 ‘릴리·임상·추가 L/O’

▷일라이 릴리에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총 1조9000억원 규모 ▷월 1회 GLP-2 단장증후군 치료제로 차별화…희귀질환 시장성 재조명 ▷임상 2상 이후 개발 리스크 남아…추가 기술이전과 R&D 성과가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02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한다.(이미지=질병관리청)

뇌졸중 사망원인 2위인데… 조기증상 인지율은 절반에 그쳐

▷성인 10명 중 4~5명 “마비·언어장애가 뇌졸중 신호인지 몰라” ▷질병관리청 “증상 의심되면 즉시 119, 대응 속도가 생명 좌우”

종합 > 종합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2.10

주요 암종발생분율(그래프=보건복지부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전립선암, 통계 공표 이래 처음 ‘남성암 1위’… 폐암 제쳤다”

▷전립선암 2만2640명(15.0%)… 남성 신규 암환자 10명 중 1명+ ▷65세 이상 신규 암환자 50.4%… ‘고령화’가 남성암 지형 바꿨다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1.20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재난지도…2025년 소방출동 452만건, ‘정교한 대응’ 필요

▷화재 1.9% 늘고 인명피해 13.9%↑…건조한 기후 속 ‘부주의’ 여전, 배터리 등 화학 요인 급증 ▷잦은 비에 벌집제거 출동 급감했지만 폭염에 온열질환 이송 12%↑…이송환자 10명 중 6명은 60대 이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1.19

표=한국소비자원

11월 소비자상담 5만1630건…겨울 점퍼·재킷 불만 132% 급증

▷항공여객운송서비스 3개월 연속 1위…취소수수료 과다 호소 집중 ▷배달음식 이물·중고폰 배송지연 늘고 실손보험 상담은 31% 감소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29

27일 국회소통관서 이학영·김남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특수고용직 간병노동자 의 처우개선과 산재보험 적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간병노동자의 안전은 곧 환자의 안전"...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촉구

▷27일 국회 소통관서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촉구 기자회견 열려 ▷특수고용직 간병노동자, 최소한의 안전장치 누려야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7

지난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사망자 수는 14,872명으로 1일 평균 자살사망자 수는 40.6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자살사망자 수가 3,151명으로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이미지= 챗GPT)

[인터뷰] 이구상 본부장, “경제적 위기가 중장년 삶 위협해...정부차원의 경제적 지원 필요”

▷ “급격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혼란 지속...생애주기별 자살 대응책 수립해야” ▷ 자살예방을 위한 보험제도 개편 필요성 제기

인터뷰 > 인터뷰    |   전희수 기자    |   2025.11.12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경계선 지능인 노동시장 취업 경험과 노동 실태’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경계선 지능인 33%가 정신질환 진단…노동시장 속 고립 심각

▷노동시장서 차별·고립 심화…사회적 고립률 21.6% ▷전문가 “정책은 교육 중심”…노동 제도 개선 시급 ▷해외는 신경다양성 제도화…한국은 정책 한계 분명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30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7일 ‘집배원 안전사고 실태와 우편집배관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법률 제정 필요성’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우편노동자를 위한 복지기본법 제정 시급”…업무 부담 악순환 끊고 안전권 보장해야

▷헌법상 노동 3권 보장받는 현업 공무원, 제도적 보호 절실 ▷과도한 업무가 사고를 부른다…정규직 인력 증원이 해법 ▷과로·교통사고로 5년간 100여 명 희생…우편집배원 기본법 제정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