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대유위니아 그룹의 임금체불은 회장일가가 노동자의 대가를 가로챈 최악의 경제 사기"라고 말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박홍배 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대유위니아 그룹의 임금체불은 회장일가가 노동자의 대가를 가로챈 최악의 경제 사기"라고 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 의원과 위니아 가전3사 노동조합은 이날 '대유그룹 박영우 회장 일가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체불 규모가 1200억원에 달하며, 여전히 876억원이 미청산 상태"라며 "이는 그룹 박영우 회장 일가가 노동자의 대가를 가로챈 최악의 경제 사기"라고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임금체불은 노동자에게 경제적 살인을 넘어, 노동의 가치를 빼앗는 인격적 살인"이며 "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노동에는 ‘사용자는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원칙을 뒤흔드는 선례가 남게 된다"라며 박영우 회장의 결자해지를 강조했다.
박용락 한국노총 금속노련 사무처장은 "모든 것은 박 회장으로부터 시작됐고, 얽혀 있는 매듭도 박 회장이 풀어야 한다"면서 "(박 회장이)임금도 변제하지 않은 채 버티고 있어 가전 3사의 매각도 불발됐고, 결국 파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현희 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은 "노동존중실천단과 민주당 의원들도 회생 기한 연장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며 "노동자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동자들 역시 기업의 회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노동자뿐만 아니라 협력 업체와 고객까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하면서 박 회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엄벌을 요구했다.
남승대 위니아딤채 노조위원장은 "회생 기한이 도래하는 오는 4월, 최악의 상황으로 파산 또는 청산 등에 이르게 된다며 피해 노동자와 그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협력 업체 450여개사와 1000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 자명하다"고 강조했다.
위니아딤채는 지난해 10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으며, 여러 차례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연장해 왔다. 현재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도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오는 4월23일까지 6개월 연장된 상태다. 다만 여전히 투자 확정과 회생 계획 승인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 추가 연장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기자회견 종료 후 대유그룹 가전3사 노동자들은 서울중앙지방검찰정에 박영우 회장과 일가 및 관계자 6인을 특정경제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등으로 고발하였으며, 서울회생법원에 가전3사 회생계획 가결 기간 연장을 위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을 포함하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51명과 2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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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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