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지출 10조 원 시대, 면세점 접고 골목으로 들어왔다
▷ 상반기 방한객 1,071만 명·카드 지출 50.8% 급증…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 ▷ 체류 기간은 줄었지만 하루 지출은 11% 증가…생활형·체험형 소비 확산 ▷ 지방 관광 이어가려면 간편결제·지도 앱·교통 예약 등 수용태세 개선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7.29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집은 팔지 않고 세금만 피했다…국세청, 부동산 탈세 731억원 적발
▷초고가주택 등 탈세 혐의자 104명 조사…318억원 추징·탈루규모 731억원 확인 ▷가장매매 40여건·자금출처 조사 60여건…검찰 고발 6명·통고처분 4명 엄정 조치 ▷다주택 중과 재개 이후 증여·가족 간 저가거래 집중 검증 예고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7

‘웰니스 팩토리’ 초읽기 돌입…바이오팝 참여 헬스케어 복합몰로 성장 기대
▷바이오팝코리아 참여로 첨단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창고형 약국·K-뷰티 결합한 원스톱 소비 구조로 매출 극대화 기대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6

[증시다트] 현대백화점, 외국인·패션 특수에 4분기 실적 '청신호'
▷3분기 지누스 부진에도 백화점 본업 실적은 성장세 ▷"본업 경쟁력 기반으로 매출·실적 견조한 성장세 보일 것" ▷K-쇼핑 플랫폼 강화하며 내외국인 고객 공략 박차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11.10

경찰, 외국인 혐오 집회에 '무관용 대응'…APEC 앞두고 전방위 조치
▷집회신고부터 해산·사후 수사까지 3단계 대응 체계 가동 ▷“표현의 자유 넘는 혐오 표현, 처벌 불가피”…형법 개정도 추진 예정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10.31

핼로윈 기간, 안전관리 총동원…"안전에 빈틈없도록"
▷김민석 국무총리 “모든 부처와 지자체, 빈틈없이 대비해야 “ ▷ 행안부·경찰청·소방청 등에 합동점검 및 대응 강화 지시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4

[증시다트] 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올리브영, CJ 성장 전망
▷ 올리브영 매출 성장…CJ 기업가치 상향 ▷외국인 10명 중 8명 올리브영에서 소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09.16

[인터뷰] 정부를 향한 48년차 소상공인의 쓴소리, 정인대 지하상인 이사장
▷ 정인대 이사장, 소상공인을 위한 전담 부서 신설 촉구 ▷ “상인 중심 정기적 소통창구 마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전희수 기자 | 2025.09.10

신한카드, 방한 외국인 대상 모바일 여권부터 결제까지 토탈 서비스 제공
▷금융·인증 플랫폼 ‘트립패스(TripPASS)’ 론칭 및 선불카드 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3.27
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2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3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