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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340만명 한국 찾아…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1분기 외국인 관광객 340만명 한국 방문…코로나19 이후 분기 단위 최대 규모
▶계절적인 요인과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식 등 국제 행사 개최 영향으로 방한객 확대

입력 : 2024.04.29 13:08 수정 : 2024.04.29 13:07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340만명 한국 찾아…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약 340만명이 한국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분기 단위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약 340만명이 한국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분기 단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라며 특히 3월 방한 관광객은 약 150만명으로 코로나19 이후 월별 방문객 규모로도 최대이며, 이중 3 4주 한 주 간 방한 관광객은 약 33만명으로, 2019년 대비 회복률 100.2%로 코로나19 이전의 규모를 처음으로 완전히 회복했다라고 29일 밝혔습니다.

 

이 같은 관광객 성장 흐름은 3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벚꽃 개화 등 볼거리가 늘어나는 계절적인 요인을 비롯해, 올해 3월 서울에서 개최된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식 등 국제 행사 개최에 따라 일본, 미국 등 방한객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3월 방한 관광객은 149 2천명으로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97.1% 회복했으며, 2024 1분기 방한 관광객은 3403천명으로 2019 1분기 대비 88.6%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대 주요 방한 시장 가운데 절반이 이미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방한 규모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만(30 6천명, 108.8%), 미국(24 4천명, 119.3%), 베트남(11만명, 100.4%), 싱가포르(6 8천명, 163.3%), 필리핀(10 8천명, 109.3%) 등은 회복률이 100% 이상으로 이미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일본 등 성숙 시장의 회복세도 두드러집니다.

 

중국 시장은 101 5천명이 방한하며 1분기 방한 관광객이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중국은 작년 2월에 다른 나라보다 늦게 해외여행을 재개한 후, 방한객이 2023년에 201만명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고무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방한 시장 1위를 기록한 일본 시장의 경우에는 1분기 66 6천명이 방한했습니다.

 

특히 2024 3월 일본인 관광객은 34만명으로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국내 메이저리그 개막전 출전과 봄방학을 맞이해 2 18만명 대비 2배 가까이 방문객이 증가했습니다.

 

문체부는 일본 골든위크(4.27~5.6)와 중국 노동절(5.1~5.5) 기간 방한 외래객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한 관광의 회복을 넘어 도약을 이끌기 위한 방한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중국일본 등 성숙시장을 대상으로 주요 방한층인 2030 여성 외에도 연령대 다변화와 성별 균형, 스포츠관광교육여행 등 관광 콘텐츠 다변화를 추진합니다.

 

아울러 빠른 성장세인 미주유럽 등 신흥시장을 대상으로도 현지 밀착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한편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해 일본의 골든위크동안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만족스러운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시내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관광 수용태세를 점검합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관광서비스 상생 지원단소속 국내 대학생들과 주한 일본인 누리소통망(SNS) 기자단 칸타비 서포터즈’ 20명이 짝을 이뤄 점검 활동을 펼칩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 성수동, 광장시장 등을 대상으로 안내 체계, 편의시설,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불편 사항을 살필 계획입니다.

 

또한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이번 점검 결과를 연중 진행하는 관광 서비스 상생 지원단의 점검 결과와 함께 지자체, 관련 부처에 공유해 국내 관광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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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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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말은 안들어도 시설의 교사말은 듣고 식사하기ᆢ산책ᆢ수영 옷쇼핑 모두 참여합니다 ㆍ 우리 부모들이 상복을 입는 이유 의미는 시설없어지면 다 죽는단 뜻이지 과장이 아닙니다 20년을 특수교육시켜서 돌봄은 가능한상태지만 자립까지 가능하다면 발달장애인이 아니죠 시설 대기자 부모님들의 참혹한 원망의 한숨소리 ᆢ자살한 그분들의 슬픈 한이 안보이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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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의 종사자 분들을 뵐때면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활동지원사 와는 비교도 안되는 최중증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그리고 사명감!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이웃과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아보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지만 이웃이..사회가..거부했고 따가운 시선으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것을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덮어 씌우고 탓을하고 ..혀를 차며 벌레보듯 했고.. 결국 이웃이 사회가 나라가 더불어 살수 없게 해 놓고선.. 인간답게 더불어 살아야 한다며 자립을 하라고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너무 잘나고 귀하신 국회의원님들.시의원님들 한번 우리와 똑 같이 살아보시죠! 시설을 더 확충해도 모자랄 판에 패쇄요? 같은말 반복하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ㅠㅠ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람답게 살수 있는 두번째 보금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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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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