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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주년 맞은 삼겹살데이…대규모 할인 행사 진행

입력 : 2023.03.02 14:43:50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올해로 20주년이 되는 삼겹살데이(33)를 맞아 유통가에서 특가 판매에 나섭니다.

 

삼겹살데이로 알려진 33일은 2000년 초 구제역으로 국내 양돈농가가 어려워지자, 축협에서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축산 농가를 돕는 한편 고물가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의 부담까지 덜어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선 이마트는 오는 5일까지 삼겹살목살 500t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 이마트는 삼겹살뿐 아니라 한우 등심, 치킨, 참치, 딸기, 계란 등의 신선식품부터 가공일상용품까지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섭니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도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반값에 판매합니다. 돼지고기 외 미국산 소 냉동 LA식 갈비도 50% 할인합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온라인 롯데온에서도 5일까지 삼겹살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한돈농협 라이블리 등 국내산∙수입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합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15일까지 창립 26주년 홈플런행사를 통해 반값 돼지고기를 판매합니다. 해당 행사기간 동안은 한우와 딸기 신선 식품과 함께 가전위스키완구의료 등 다양한 상품들을 1+1행사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온라인에서도 반값 데이를 열고 6~7일 냉동 생지 반값 등에 이어 8일엔 한우를 반값에 판매합니다.

 

삼겹살데이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할인 행사를 진행하자 편의점 CU도 반값 삼겹살 대열에 합류합니다.

 

CU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3일까지 목살삼겹살 등 한돈 정육을 최대 46%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CU는 삼겹살을 구매하면 채소 세트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CU가 신선 식품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선 데에는 최근 편의점 장보기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U는 지난달 하이포크의 목살, 삼겹살을 도입해 오프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했습니다. 해당 상품들은 지난달 CU1차 식재료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76.8%나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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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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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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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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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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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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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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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