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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도자료는 챗GPT가 쓴다”…정부∙기업 업무에 챗GPT 도입 박차

입력 : 2023.02.24 15:18:33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2일 챗GPT 등 인공지능 챗봇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부처 내 활용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AI-데이터 분과위원장인 하정우 네이버 인공지능연구소(AI) 소장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이날 특강에서는 업무메일, 보도자료, SNS 홍보 문구 작성 등 정부부처 업무에서 활용 가능한 챗GPT 기능을 시연하며, AI 챗봇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과기부뿐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도 지난 21일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디지털 기술의 성장과 사회변화에 따른 문체부의 역할과 문화행정 방향을 고민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정부 부처가 챗GPT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한 데에는 지난달 27일 윤석열 대통령이 챗GPT를 활용하라는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GPT는 전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기술은 물론 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국내 IT 업계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챗GPT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출시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은 챗GPT를 활용한 건강 AI챗봇 서비스를 지난 21일에 출시했습니다. 굿닥은 챗GPT를 통해 건강시술에 대한 질문을 빠르게 제공해 서비스 사용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여행 슈퍼 앱을 서비스하는 마이리얼트립 또한 챗GPT를 기반으로 한 ‘AI 여행 플래너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의 AI 여행플래너 서비스는 챗GPT를 통해 여행 일정뿐만 아니라 맛집, 명소, 날씨, 팁 등 여행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한 대화가 실시간으로 가능합니다.

 

대기업들도 챗GPT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 텔레콤은 지난해 5월 출시한 AI 비서 서비스인 에이닷에 챗GPT를 접목해 기존보다 뛰어난 성능으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RPA)에 챗GPT 기능을 도입해 반복적인 작업의 능률을 대폭 끌어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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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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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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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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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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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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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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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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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