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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VS Samsung', 38만번 접어도 멀쩡한 갤럭시 Z플립5

입력 : 2023.08.09 14:18:02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삼성전자의 신상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Z플립5의 내구성 테스트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폴란드 IT 전문 유튜브 채널인 ‘Mrkeybrd’는 지난 3일부터 갤럭시 Z플립5와 모토로라 레이저40플러스의 내구성을 비교하는 실시간 방송을 진행 중입니다.

 

내구성 테스트는 갤럭시 Z플립5와 모토로라 레이저40플러스를 손으로 끊임없이 여닫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Z플립5는 9일 오후 2시 기준, 38만 84500여번 여닫혔으며, 22만3000여번 여닫혔을 때 경첩(힌지)부위에 문제가 생긴 것을 제외하면 정상 작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모토로라의 레이저40플러스는 제품은 4만3800여번 여닫았을 때 힌지에 문제가 발생했고, 이후 12만6000여번 여닫혔을 때 화면이 꺼지고 작동이 정지했습니다.

 

현재도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는 갤럭시 Z플립5를 여닫으며 내구성 테스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Man VS Samsung”, “아직도 안 죽었어. 이게 말이 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갤럭시 Z플립5의 내구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를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9월부터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15 시리즈가 9월 12일이나 13일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애플은 신제품 출시를 주로 화요일에 진행했다는 점에서 12일이 ‘D-데이’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13일도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들은 설명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5 프로 시리즈의 경우 베젤(화면의 테두리)이 얇아지고 카메라 성능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아이폰 최초로 USB-C형 충전단자를 채택할 전망입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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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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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