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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오늘] 대통령실, 잇단 부산 어린이 화재 참변에 국무조정실 후속 대책 지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4일 브리핑 진행
▷”잇단 부산 어린이 화재 사고에 대해 국무조정실에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 당부”

입력 : 2025.07.04 10:00 수정 : 2025.07.04 10:11
[국정 오늘] 대통령실, 잇단 부산 어린이 화재 참변에 국무조정실 후속 대책 지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부산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반복되자 대통령실은 국무조정실에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브리핑을 통해 부산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제로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고와 관련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국무조정실장에서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관계부처 고위관계자와 실무진을 부산에 급파해 유가족을 위로했다면서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상황을 점검해 사고가 반복된 구조적 원인을 분석한 후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스프링클러 설치 사각지대 아파트와 야간 방임 아동 실태를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검토되야 한다면서 국무조정실에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부산에서는 지난달 24일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새벽 청소일로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로 7, 10세 자매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있었으며, 지난 2일에도 부모가 외출한 사이 난 불로 어린 자매 2명이 숨지는 일이 이어졌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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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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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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