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식적 확인에서 벗어난다…진료기록 없는 6세 이하 아동 5.8만명 전수조사
▷정부, 5월부터 2·3분기 집중 점검…2세 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인력 동행 ▷조사 거부 땐 재방문 후 수사의뢰…쉼터 확충·법 개정도 함께 추진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2

전국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확대…지역 간 격차 완화 조짐
▷진료비 공개 항목 11종→20종 확대…CT·MRI까지 포함 ▷평균 진료비 최대 1.7배 차이, “가격 경쟁 효과 나타나”
종합 > 동물 | 조중환 기자 | 2025.12.22

올해 첫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제주도 및 전남에서 발견
▷ 지난 24일부터 26일간 채집된 모기 42마리 중 10마리가 '작은빨간집모기' ▷ 질병관리청, 적극적인 예방접종 권고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28

이번 주 내내 전국 꽁꽁...질병청 "한랭질환 주의" 당부
▶질병청,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랭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당부 ▶”급격한 온도 변화에 저체온증, 동상 등 주의 필요”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5.02.04

9월 20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백신 접종 적극 권장"
▷ 6개월 ~ 13세 어린이, 임신부 등 접종 대상자 ▷ 전자예진표 도입, 접종 당일 작성해야 효력 발휘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8

요람에서 무덤까지, 강아지와 고양이에 따라 양육 방식 달랐다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오픈서베이', 반려동물 트렌드 리포트 2024 발간 ▷"강아지와 고양이에 따라 양육 방식 차이 있어"
종합 > 동물 | 이정원 기자 | 2024.08.20

코로나19 급증세, 치료제 구매에 3천억 예산 편성
▷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치료제 약 26.2만명 분 구매 예산 확보 ▷ 엠폭스 대응체계 강화, 예방백신 2만 도즈 보유
사회 > 전국 | 김영진 기자 | 2024.08.19

백일해 전국 유행 중, 예방접종 필수적
▷ 지난 6일 기준 백일해 환자 약 7천 명 ▷ 소아청소년이 전체의 91.9%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7.16

올해를 끝으로 사라지는 선별진료소…코로나19 위기단계는 ‘경계’ 유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올해를 끝으로 운영 종료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은 ‘경계’ 유지
사회 > 전국 | 이정원 기자 | 2023.12.15

OECD의 음울한 세계경제 전망... 고물가+저성장
▷OECD, "1970년 이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쇼크 직면" ▷물가 ↑, 저소득 국가의 부채 부담 ↑, 식량 시장의 위험성 ↑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1.23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