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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사진=연합)

해킹 당해도 기관장 책임은 ‘0건’…공공 사이버보안, 징계 없는 구조 바뀌나

▷정부,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 ▷정보 유출사고 기관장 책임 명문화·징계 최소기준 상향 추진 ▷실태평가 153개 기관서 2028년 2000여개로 확대…담당자 인센티브도 검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10.01

지난 11일 더베스트금융서비스 인슈어링크사업단이 ‘신뢰·상생 캠페인’ 제4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 왼쪽부터 이준협 대표, 최혜진 센터장, 전주희 팀장, 이형우 총괄지점장과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 사진=위즈경제

[신뢰 상생 캠페인] AI로 보장부터 보험료까지 한눈에 보는 인슈어링크

▷ AI보장분석 통해 암·뇌·심장질환부터 수술·치료·간병까지 보장 수준 점검 ▷ 동일한 보장조건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료를 실시간 비교해 고객 선택 지원 ▷ “어떤 보험에 가입했느냐보다 내게 필요한 보장이 제대로 준비됐는지가 중요” ▷ 보험을 권하기 전에 분석과 비교를 먼저 하는 고객 중심 상담문화 구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9.16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준비 안 된 탈시설, 가족에 돌봄 전가”…거주시설 부모들, 자립지원 하위법령 재검토 촉구

▷“최중증·자폐성 장애인 빠진 시범사업으로 자립 가능성 일반화 어려워” ▷보호자 의견 반영·평생 집중지원·24시간 위기대응 등 5대 요구안 제시 ▷시설 폐쇄 아닌 주거 선택권 보장 강조…“시설 기능 강화도 병행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1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늘어난 산업현장…안전관리도 ‘언어 장벽’ 넘는다

▷작업 변경·위험정보 전달 오류 자칫 사고로…다국적 근로자 소통 과제 ▷비계기술원·애니챗, AI 다국어 소통 플랫폼 공동 추진 ▷NFC·QR로 즉시 접속…사투리·구어체·산업 전문용어까지 번역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8.2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망분리 완화에 금융권 AI 확산…업무 지원 넘어 투자·심사까지

▷규제 개선 후 망분리 특례 신청 141건…고객상담 등 활용 다변화 ▷“지정 건수 넘어 실제 성과·위험관리 경험 축적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5

사진=삼성화재

[증시다트] 삼성화재, 2분기 순익 7377억원…호실적 뒤 ‘CSM·주주환원’ 과제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신계약 CSM 14.5% 감소…삼성전자 배당 활용한 자본정책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4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한화생명·손보 나란히 ‘깜짝 실적’…같은 호실적, 속내는 달랐다

▷한화생명 순익 2624억원·한화손보 1164억원…시장 전망치 각각 66%·15% 상회 ▷생명은 계리가정 변경 효과, 손보는 장기보험 개선…자동차보험 적자·배당 제약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3

더치트 김화랑 대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01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개인정보 처리를 외부 업체에 맡긴 원청기업에 어디까지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를 두고 전문가와 산업계가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왼쪽)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오른쪽) 권세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 사진=위즈경제

“개인정보 유출, 원청 책임 어디까지”…CEO 책임론에 산업계 신중론

▷전문가 "원청CEO 강력책임 필요"VS"고의 범죄까지 책임은 안돼" ▷개인정보위 "사후 처벌만으로 부족…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예방 강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7.23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