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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장기요양 재가·시설 급여 강화한 신규 특약 5종 출시

▷장기요양 등급 판정 이후 필요한 생활밀착형 보장 확대
▷관련 보험 수급자 늘어...다양한 형태의 이용 수요도 증가

입력 : 2025.05.08 10:27
흥국생명, 장기요양 재가·시설 급여 강화한 신규 특약 5종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장기 요양 등급 판정 이후 필요한 재가(在家·집에 머물러 있음)와 시설 급여 보장을 강화한 신규 특약 5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흥국생명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장기 요양 등급 판정 이후 필요한 재가(在家·집에 머물러 있음)와 시설 급여 보장을 강화한 신규 특약 5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특약은 ▲장기요양 복합재가급여특약 ▲장기요양 가족인요양보호사방문요양보장특약 ▲장기요양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보장특약 ▲장기요양 치매전담형시설급여특약 ▲중증도이상장기요양케어 등이 있다.

 

‘장기요양 복합재가급여특약’은 재가 급여 서비스 중 2가지 이상을 이용할 경우 최대 100만원을 보장하는 특약이다. 장기요양 등급에서 1~5등급을 받은 고객이 대상이며, 보장 대상 서비스에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간보호, 단기보호 등이 있다. 

 

동종 업계와 비교해 약 30% 이상 보험료가 저렴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장기요양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보장특약’은 장기요양등급 2등급부터 인지지원등급 고객이 치매전담형 주야간보호시설을 이용할 경우 연 1회에 한해 100만원을 보장한다.

 

흥국생명 윤화경 상품기획팀장은 "최근 장기요양보험 수급자가 빠르게 늘면서 다양한 형태의 재가 및 시설 급여를 이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했다"며 "이에 발맞춰 진단비는 물론 치매 이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보장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특약은 (무)흥국생명 치매담은시니어보장보험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무)는 무배당의 줄임말로,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상품을 말한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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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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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

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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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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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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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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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