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능킬러문항 방지법 제정 촉구
▷사교육걱정, “‘킬러문항’…공교육 불신 커져” ▷수능 킬러문항 방지, 국민 10명 중 8명 찬성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08.26

사교육비 잡겠다더니 되레 늘었네…강경숙, “尹 정부의 무능이자 실패”
▷강경숙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의 사교육비 결과 발표 관련 기자회견 개최 ▷”尹 정부의 교육 정책 사교육비 증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사회 > 교육 | 이정원 기자 | 2025.03.14

전교조 "학생이 큰 꿈 펼치려면 현행 입시 철폐해야"
▷ 52만 응시자 중 31%가 재수생…역대 최대 규모 ▷ "존재 인정받기 위해 수능에 매달려야 하는 현실"
사회 > 교육 | 이필립 기자 | 2024.11.15

사걱세 "고교내신에도 등장한 킬러문항...관행개선해 나갈 것"
▷지난 한달 간 시민들로부터 제보받아 ▷총 12개 문항,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 벗어나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6.19

"킬러문항 없이 치뤄지는 2025년 수능"...수능ㆍ사교육 카르텔 근절도
▶교육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발표 ▶교육부, "킬러문항 출제 철저히 배제하면서 적정 변별력 유지할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3.28

사교육비 역대 최대...교원단체, 엇갈린 원인분석
▷사교육비 지난해 27.1조원...지난해 비교해 4.5% 증가 ▷전교조, "과도한 입시경쟁과 대학 서열화 원인" ▷교사노조, "공교육에 대한 불신과 대입환경 급변한 탓"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3.18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 의결에... "철회하라"
▷ 수능 심화수학 제외, 사회 및 과학 9개 과목은 절대평가만 ▷ 교육계 시민단체들은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미봉책"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2.27

[기획특집] 2028 대입제도 개편안,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
▷2028 대입제도 개편안 두고 시민단체 찬반양론 팽팽 ▷대입개편안 핵심 사안 절대∙상대평가 병기, 심화수학 도입 두고 갑론을박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3.12.15

박상윤 대한교조 사무총장, "2028 대입 개편안, 의미 있는 변화의 시작...정교하게 설계해야"
▷ 박상윤 대한민국교원조합 사무총장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김영진 기자 | 2023.12.15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대표, “2028 대입 개편안, 미래적 가치 담지 못해… 절대평가 로드맵 마련해야”
▷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대표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김영진 기자 | 2023.12.14
요즘 전화 받기도 두렵습니다 보험을 미끼로 사기가 극성인데 의심이 일상이된 요즘 조직사기특별법을 제정해주세요
2한사국 발대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사기범들은 법접하지 못하게 합시다
3한국사기예방국민회 대표님이하 피해자모두 응원합니다. 고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4사회 초년생들의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치는 이 인간 같지도 않는 사기를 친 장본인들을 강력한 처벌법을 적용하십시요
5대출을 미끼로 사기치는 넘들 참 비열합니다
6요즘 보험 영엄을 목적으로 개인정보수집하여 사기를칩니다
7보험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 정보 수집을 하여. 봇넘 가입이 되어 있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