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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청년 고객을 위한 미래 자산 예측 서비스 ‘금융 타임머신’을 선보였다. 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청년 특화‘금융 타임머신’서비스 선보여

▷마이데이터 및 서울 청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5년후 예상 자산정보 제공 ▷청년 고객의 현재 자산 상태와 목표에 맞춘 금융상품 추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유순덕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칼럼] 채무자 회생을 가로막는 배드뱅크는 이제 그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배드뱅크 ▷채권 회수에 갇힌 배드뱅크, 회생 지원은 뒷전 ▷탕감이 아님 복귀, 경제활동 재개의 길 열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유순덕 사단법인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 안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 이재명 표 배드뱅크 "실질적 회생과 경제복귀 중심 둬야"

▷지난 12일 유순덕 사단법인 롤링주빌리 상임이사와 인터뷰 ▷캠코, 회생 아닌 회수에 집중...배드뱅크 본래 취지 퇴색 ▷새 정부 배드뱅크 "채권 일괄소각해 채무자 회생 지원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8.14

우리금융그룹 서울 회현동 본사. 사진=우리금융

[종합]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5513억원...비은행·자본비율개선

▷NIM개선·수수료 확대에 2분기 순익 9346억 ▷CET1 12.76%...지난해와 비교해 0.63% 개선 전망 ▷"동양·ABL생명 편입으로 하반기 시너지 기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9

진보당 11일은 민생안정을 위한 배드뱅크 사업을 위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진보당 "민생안정 배드뱅크 되려면 캠코 '장기연체채권' 소각해야"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11

NH농협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 부사장이 '베테랑PB의 WM인사이트' 특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이재경 부사장 초청 'WM 명사특강' 개최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사서 진행 ▷이영우 부사장 및 임직원 200여명 참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29

KB금융그룹이 ‘에이전틱 AI' 기반의 AI 활용 환경을 제공하는 '그룹 공동 생성형 AI플랫폼(이하 KB GenAI 포털)'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KB금융

KB금융그룹, 에이전틱 AI기반 KB GenAI 포털 오픈

▷그룹 공동의 생성형 AI 기술 활용 환경 도입 ▷‘일하는 방식’과 ‘금융서비스’의 혁신 주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15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내란은폐 및 알박기 인사처리 특별위원회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이주호, 윤석열 정권의 보은성 알박기 인사 강행 멈춰야”

▷더불어민주당 ‘내란은폐 및 알박기 인사처리 특별위원회’ 14일 국회서 기자회견 개최 ▷”이주호 권한대행의 인사 쿠테타 책임 물을 것”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05.14

우리은행이 대한적십자사와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우리나눔신탁’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유언대용신탁 기반 ‘우리 나눔신탁’ 통해 기부처 지정·자녀 증여까지 유연한 설계 ▷우리은행, 적십자회비 2억4600만원 전달…“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5.05.14

우리금융그룹은(회장 임종룡)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1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우리금융그룹,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그룹 보통주비율 12.42%, 전분기 대비 약 0.3% 올라 ▷1분기 배당금, 전년보다 11% 오른 주당 200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