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2025 국정감사] 신장식 의원 "배민 배차수락 시간·수락률 기준변경으로 라이더 죽음으로 내몰아"
▷14일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문제 제기 ▷표준계약 권고 이행되지 않는 점도 꼬집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15

‘죽음 부르는 알고리즘’…배달 플랫폼이 산재 1위 된 이유
▷ 올해 1분기 건설업 제치고 배달업이 산업재해 1위 ▷ “주행 중 메시지 응답 강요”…플랫폼 알고리즘이 사고 유발한다 ▷ 전문가 “산재 인정·알고리즘 규제·ILO 협약 비준 등 제도 개선 시급”
사회 > 사회 이슈 | 이수아 기자 | 2025.09.05

보조배터리부터 ESS까지, 한컴라이프케어 차세대 화재 대응 생태계 구축
▷ GEVR과 업무협약,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고도화 ▷ 한컴라이프케어 노하우 담긴 화재 예방 장치 개발 추진
경제 > 산업 | 전희수 기자 | 2025.08.21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증가추세…원인은 ‘과충전’
▶소방청, 최근 5년 간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원인 절반 이상 '과충전' ▶행안부, 전지공장화재 재발방지 TF 2차 회의 개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22

코로나19 이후에도 건강 지표 악화돼... 흡연, 비만, 음주 모두 증가세
▷ 질병관리청,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발표 ▷ 코로나19 이후 신체활동 늘어났으나 흡연, 음주 등 부정적인 지표 함께 늘어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2.19

어린이날 파업 예고한 배민라이더...업계 "받아들이기 어려워"
▷기본배달료 3000원을 4000원으로 인상 등 요구 ▷요율 인상 결렬되면 어린이날 주문파업 들어갈 예정 ▷이용자수 급감하고 있는 상황...소비자부담 커질 수 있어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3.04.27

초강력 한파에 배달비 1만원대로 '껑충'
▷‘월드컵 특수’에 이어 ‘한파 특수’로 배달료 인상 ▷배달료 인상에도…배달 기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2.12.19

대박난 '전기이륜차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도 잇따라
▷ '무공해차 보조금 사업' 10년... 전기 이륜차 구매 대수 ↑ ▷ 85만 원에서 300만원까지... 차종에 따라 보조금 달라 ▷ 전기이륜차 구매조차 않고 보조금 수령하는 등 사례도 발생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12

갈 길이 먼 공유 스쿠터… 환영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아
▷ 지난 11월부터 공유 스쿠터 100대 서울에 배치돼 ▷ 도로 한복판에 두고 가는 등 문제 多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1.2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