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사진=gs건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GS건설이 올해 2분기 실적 둔화 전망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기대감과 주택 분양 회복으로 새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데이터센터 사업이 중장기 투자 포인트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두 증권사는 GS건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를 4만9000원, 한화투자증권은 4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실적 눈높이는 낮아져
미래에셋증권은 GS건설의 2분기 연결 매출을 2조7130억원, 영업이익을 1038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1%, 35.9% 줄어든 수준이다. 한화투자증권도 매출 2조6690억원, 영업이익 1040억원을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8%가량 밑도는 수치다.
실적 둔화의 주된 이유는 주택 매출 감소다. 지난해 2분기 주택 정산이익과 판관비 대손환입 효과가 컸던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만 원가율 개선과 상반기 분양 회복은 하반기 이후 실적 우려를 낮추는 요인으로 꼽혔다.
한화투자증권은 GS건설이 올해 상반기 1만800세대를 분양해 연간 공급계획 1만4320세대의 77%를 소화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분양 물량 8858세대를 넘어선 규모다. 주택 매출 회복의 기반은 마련됐다는 평가다.
◇데이터센터가 새 투자포인트로
증권가가 주목한 부분은 데이터센터다. GS그룹은 동해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일대에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2028년까지 1.2GW 규모를 조성하고, 2029년까지 1.2GW를 추가해 총 2.4GW급으로 확대하는 방안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4GW 기준 시공비를 약 20조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1.2GW 기준 시공비를 약 10조원 규모로 봤다. 추정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두 증권사 모두 데이터센터 사업이 GS건설의 기존 주택·건축 매출 규모를 넘어서는 대형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GS건설은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GS건설이 자회사 자이에스앤에이와 함께 국내에서 다수의 데이터센터 공사 경험을 갖고 있으며, 고양·파주·세종 등에서 관련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자이C&A 수행 물량을 포함해 총 21개의 데이터센터 수주 이력을 보유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두 증권사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관련 실적 추정치를 아직 본격적으로 반영하지 않았다. 수주 가시성과 사업 일정이 구체화돼야 실적 전망에 반영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미래에셋증권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재원 조달, 시장 수요 등 장기 변수에 따른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GS건설은 2분기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는 구간에 들어섰다. 그러나 주택 분양 회복과 데이터센터 사업 기대감이 맞물리며 투자 포인트는 기존 주택 중심에서 인프라·디지털 시설로 넓어지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향후 동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실제 수주와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에 모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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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