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해킹 5년 새 최다…키운 사이버 인재 10명 중 9명 떠났다
▷장기복무 대상자 80명 중 73명 전역…졸업생 임관율도 26%
▷전문가들 “보직·교육·장기복무 연계한 인사체계 필요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군을 노린 사이버공격은 갈수록 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을 전문인력은 제대로 확보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임관율과 장기복무율이 군 사이버전력의 약화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사관리체계를 손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이후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 96명 가운데 사이버전문사관으로 임관한 인원은 25명으로, 임관율은 26%에 그쳤다.
장기복무 전환율은 이보다 낮았다. 장기복무 전환 대상자 80명 가운데 73명이 전역하고 7명만 군에 남아 전환율은 8.75%에 불과했다.
사이버전문사관은 사이버 분야에 특화된 학사장교로 사이버 위협 분석과 보안, 디지털 포렌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사이버전은 전문인력의 기술과 경험이 작전 수행 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력을 양성하는 데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이버국방학과를 졸업하고도 임관하지 않거나 의무복무 이후 군을 떠나는 인원이 많아지면서, 양성한 전문인력을 군의 지속적인 대응 전력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장기복무 대상자 91% 전역…전문성 축적도 단절 우려
문제는 낮은 장기복무율이 단순한 인원 감소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이버공격은 수법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이를 분석하고 대응하는 인력도 군 정보체계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지속해서 쌓아야 한다.
전문인력이 의무복무 이후 군을 떠나면 개인이 축적한 공격 분석과 침해 대응 경험도 군의 장기적인 대응 역량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후임 인력을 새로 양성하더라도 교육과 실무 적응에 다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사이버 전문인력이 군에서 전문성을 계속 높일 수 있도록 보직과 교육, 경력관리를 연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신용주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2023년 발표한 ‘국방 사이버 인력 고도화 전략’에서 사이버 핵심기술직위를 별도로 선정하고 각 군의 사이버 특기를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임관한 인력이 사이버 분야에서 경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별도의 경력관리모델을 마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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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