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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입력 : 2026-06-30 09:49
[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경남 김해시 율하2로 280 2층'에 위치한 ‘가랑 축산’ 전경. 가랑축산은 ‘신뢰 상생 캠페인’ 제3호 참여기업으로 함께했다. (사진=한사국)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2026년 6월 30일, 25년간 축산 가공과 유통 현장을 지켜온 가랑축산이 질 좋은 고기와 직접 만든 소스·육수로 손님에게 정직한 한 끼를 내놓고 있다.

 

◇ 25년 축산 경험으로 지켜온 고기 품질

 

가랑축산은 오랜 축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 선택과 손질, 조리 과정의 기본을 지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운영 철학은 분명하다. 질 좋은 고기를 불필요한 거품 없이 제공하는 것이다. 가랑축산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만든다”는 기준을 앞세워 손님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5년 축산 가공·유통 경험은 가랑축산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고기의 상태를 보는 눈, 부위별 특성을 이해하는 감각, 손님이 원하는 품질을 맞추는 노하우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가랑축산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고, 손님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가게를 만드는 데 집중해왔다.

 

◇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 소스와 육수

 


가랑축산이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 특제 소스를 고기에 붓고 있다. 가랑축산은 공장제 기성품에 기대지 않고 직접 만든 소스와 육수로 고기의 풍미를 살리고 있다.(사진=한사국)
 

가랑축산의 차별점은 직접 만드는 정성에도 있다. 모든 소스와 육수는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다. 공장에서 만든 기성 제품에 기대지 않고, 재료 선택부터 맛을 내는 과정까지 직접 챙긴다. 시간이 더 들고 손이 더 가지만, 손님에게 내놓는 음식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특히 육수와 소스는 가랑축산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재료를 아끼지 않고, 정성을 들여 맛의 균형을 맞춘다. 고기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음식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둔다. 이 같은 방식은 기성 제품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가랑축산만의 맛을 만드는 바탕이 되고 있다. 가랑축산 관계자는 "모든 소스와 육수는 직접 고른 재료로 직접 만들어낸다"며 "공장에서 만든 제품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랑축산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가랑축산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가랑축산

 

◇ 거품 뺀 가격, 정직한 맛으로 지역 손님 맞아

 


가랑축산 매장 내부에 부위별 고기를 보관하는 진열대가 마련돼 있다. 가랑축산은 25년 축산 가공·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사진=한사국
 

가랑축산은 별도 인증을 앞세우기보다 손님이 다시 찾는 맛과 정직한 운영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먹거리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다. 손님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기,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가게, 오래 기억되는 맛을 만드는 것이 가랑축산이 지켜온 원칙이다.

 

고물가 흐름 속에서 외식과 장보기 부담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소비자는 가격뿐 아니라 품질과 정성을 함께 본다. 가랑축산은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맛을 함께 추구하며 지역 손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제공하겠다는 철학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가게 운영 전반을 관통하는 기준이다. 

 

◇ 변치 않는 맛으로 오래 찾는 가게 약속

 

가랑축산은 앞으로도 변치 않는 맛으로 손님에게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래 찾아준 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처음 찾는 손님에게도 믿음을 주는 가게로 남겠다는 약속이다. 25년간 쌓아온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오래 든든하게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

 

가랑축산은 신뢰 상생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신뢰 상생 캠페인은 사기와 불신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바라보자는 취지의 공익 캠페인이다. 가랑축산은 정직한 먹거리와 성실한 운영을 바탕으로 손님과 신뢰를 쌓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

 

가랑축산의 경쟁력은 거창한 말보다 꾸준한 실천에 있다. 좋은 고기를 고르고,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음식을 내놓는 일이다. 가랑축산은 오늘도 가족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고기와 음식을 준비하며 지역 손님을 맞고 있다.

 


 

 

흰색 배경 위에 붉은색 선으로 표현한 가랑축산 로고. 사진=가랑축산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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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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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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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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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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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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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