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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덕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칼럼] 채무자 회생을 가로막는 배드뱅크는 이제 그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배드뱅크 ▷채권 회수에 갇힌 배드뱅크, 회생 지원은 뒷전 ▷탕감이 아님 복귀, 경제활동 재개의 길 열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유순덕 사단법인 롤링주빌리 상임이사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 안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 이재명 표 배드뱅크 "실질적 회생과 경제복귀 중심 둬야"

▷지난 12일 유순덕 사단법인 롤링주빌리 상임이사와 인터뷰 ▷캠코, 회생 아닌 회수에 집중...배드뱅크 본래 취지 퇴색 ▷새 정부 배드뱅크 "채권 일괄소각해 채무자 회생 지원해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5.08.14

진보당 11일은 민생안정을 위한 배드뱅크 사업을 위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진보당 "민생안정 배드뱅크 되려면 캠코 '장기연체채권' 소각해야"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11

조국혁신당 소속 신장식 국회의원이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해 “구조적 민생 위기를 외면한 채 모면만을 위한 추경”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신장식 의원 “추경에 민생보호 예산 반드시 포함돼야…다중채무자·취약계층 지원 시급”

▷“윤석열 정부 첫 추경, 구조적 민생 위기 외면한 모면용” 강력 비판 ▷“도덕적 해이 운운 말고 빚에 시달리는 국민 위한 현실적 대책 내놔야”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06.24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은행 3월 연체율 0.53%...전월 대비 0.05%p 하락

▷25년 3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21

지난해 1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4%로 하락.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12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4%...전월대비 0.08% 하락

▷금감원, '2024년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발표 ▷대기업 제외 전문야 연체율 상승..."자산건전성 관리 강화토록 할 예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17

대출 창구. 사진=연합뉴스

10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48%

▷금감원,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발표 ▷기업·가계대출 연체율, 전월 대비 0.04%,0.02% 각각 상승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13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중소기업·가계대출 연체율 동반 상승... "두터운 보호 필요해"

▷ 2024년 4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0.48% ▷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비슷했으나, 중소기업과 가계대출 연체율 증가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06.14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美 연준 금리 재차 동결... "예상보다는 덜 매파적이었다"

▷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인플레이션 안정되기까지 예상보단 오랜 시간 걸릴 것" ▷ 금리 인하 가능성 철회하지는 않아... "파월 의장의 전망도 긍정적" ▷ 韓 금융당국, 경제적 불확실성 대비 주요 현안 철저하게 관리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02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 참석해 새마을 금고 예금자 보호와 건전성 확보 대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출처=이브리핑

뱅크런 우려 커지는 새마을 금고...정부 "유동성 충분히 지원"

▷새마을금고 건전성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일부 금고 합병 시에도 고객 모든 예금 보장…77조원 보유" ▷추경호 "관리 가능할 수준...예적금 인출 안해도 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