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운이 너무 없어 주위를 피하고 싶을 만큼 똥촉인 스타에 박수홍, 김광규, 낸시랭, 주호민, 이광수가 뽑혔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에서 ‘운이 너무 없어 주위를 피하고
싶을 만큼 똥촉인 스타’를 조사한 결과 방송인 박수홍이 1위에
뽑혔습니다.
박수홍은 전체 투표 수 5007표 중 18%에 달하는 총 879표를 받아 압도적으로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김광규가 657표(14%)를
받아 2위에 올랐고 3위에는 493표(10%)를 받은 낸시랭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4위는 주호민 432표(9%),
5위 이광수 346표(7%)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박수홍은 최근 친형 부부의 횡령 사건에 이어 검찰 대질 조사를 받으러 갔다 아버지에게 폭행 당했다는 것이 알려지면
사회적인 이슈가 됐습니다.
심지어 박수홍 아버지는 모든 횡령과 자산관리는 자신이 했다고 주장해 형 대신 모든 죄를 뒤집어쓰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고 친족상도례 폐지 논란에 불을 붙이기도 했습니다.
2위를 차지한 김광규는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56년에 걸려 집을 마련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인상 등 여파로 부동산 경기 침체이 시작되면서 집값 하락을 피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면서
똥촉 스타 2위에 올랐습니다.
3위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사업가 왕진진과 결혼을 발표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왕진진은 고(故) 장자연
사건, 과거 전과 기록 등 여론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낸시랭은 옹호하는 입장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낸시랭은 결혼 10개월 만에 남편에게 강금 및 폭행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두 사람은 결국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4위 웹툰 작가인 주호민은 대학 학과, 복무했던 군부대 등 과거 자신의 발길이 닿았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는 사실이 전해져 ‘파괴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2016년 주호민은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두달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돼 파괴왕이란 별명이 재조명받기도 했습니다.
주호민은 지난 5월 흉기강도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재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5위 이광수는 런닝맨에서 오랜기간 불운의 아이콘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습니다.
2016년엔 SBS 런닝맨이 진행한 ‘제 1회 꽝손 페스티벌’에선 모든 벌칙에 걸리며 최고의 불운아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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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5편기
6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7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