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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SDV 시대,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韓...해결책은?

▷급속한 SDV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중요성 부각
▷글로벌 미래차 시장 경쟁 심화...미래차 기술의 핵심 SW 인력 부족 겪는 한국

입력 : 2024-08-23 15:45
[기획] SDV 시대,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한 韓...해결책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전 세계적으로 차량의 전장화 트렌드가 가속화되면서 피할 수 없는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시대의 흐름에 한국도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속한 SDV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업들도 인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내에서 8만명을 채용할 것을 밝히며, 전동화 및 SDV 가속화 등 미래 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채용 인원 중 55% 44000명을 신사업 분야에 배치할 것으로 밝혔습니다.

 

아울러 LG전자는 전장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IVI, e-파워트레인, 램프 등 전장 사업 3대 축을 기반으로 SDV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인력 확보까지 가는 길에는 적잖은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SDV 전환으로 미래차 인력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주요 역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발표한 미래차 산업 전환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보고서에 따르면 미래 모빌리티산업은 전장부품·SW 중심으로 전환이 불가피하며, 내연기관자동차산업 인력은 감소, 미래차 인력 비중은 증가할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미래차는 전기·전자 엔지니어와 SW 전문 인력의 확보가 미래 모빌리티산업 시장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국내 미래차 전문 인력 현황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별로 미국의 미래차 전문 인력 현황을 살표보면, ‘20년 기준 친환경차 인력은 27만명, 차량용 SW인력은 최소 28천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한국의 친환경차 인력은 ‘18년 기준 42천명, SW 인력은 1천명에 그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울러 자동차 부품산업에서 미래차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이 타업종 보다 심화되고 있었습니다.

 

위원회에 지난해 내놓은 ‘2022년 자동차 산업 인력현황 조사·분석 보고서를 살펴보면 미래차 전용 부품군 인력 부족률은 13.3%로 다른 업종에 비해 10배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종사인원도 5142(2.0%)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여 미래차 전용 부품군에서 인력난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홍성수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최근 한 직장에서 장기간 근속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당연시되면서 기업 입장에서 인재를 정착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홍 교수는 이어 심지어 과거와 달리 빠르게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굳이 한국에서의 취업을 목맬 필요가 없어지고 다른 나라로 취업을 할 수 있게 돼 해외로 인재가 유출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면서 아울러 사회적으로 편한 근무 환경을 추구하는 심리가 강해지면서 공장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나 SDV 관련 소프트웨어 등 현장 근무를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 교수는 미래차 산업에서 인력난 문제를 해소를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앞선 문제들을 단박에 바꿀 묘수는 없다. 다만, 단순한 임금 인상, 근무 환경 개선만으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고 본다면서 실제로 최근 차량 LED 사업의 경우, 차량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게 되면서 소프트웨어 인력에 대한 수요가 커졌고, 임금도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고 있음에도 인력 유출을 막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 이에 기업 차원에서 미래차 시장에서 발생하는 인력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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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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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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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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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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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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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