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티어4, 도쿄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실증 개시
▶티어4, 도쿄∙오다이바 거점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실증 실시
▶혼다, 닛산 등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개발에 박차
![[외신] 티어4, 도쿄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실증 개시](/upload/a2deefee1ffa4f988fdfd2427cb72d65.jpg)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일본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티어4(Tier Ⅳ)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에 대한 서비스 실증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모빌리티 업계 기술 뉴스 미디어인 자율주행LAB에 따르면 티어4는 도쿄∙오다이바
등 복수 거점간의 로보택시 서비스 실증을 실시하고 올해 11월부터 교통 사업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2025년 도쿄 3곳, 2027년까지는 도내 전역에서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티어4는 현재 오다이바의 여러 거점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도쿄도 임해 부도심에서 자율주행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티어4는 오다이바 지역에서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실증에 박차를
가해 2024년 11월 사업화를 목표로 교통사업자와의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미국이나 중국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개발부터 로보택시 운행 서비스까지
자사에서 운영하는 것과 달리 일본에서는 택시사업 운영은 법적으로 택시사업자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티어4는 교통사업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로보택시
사업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티어4 등 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도요타나 혼다 등에서도 단독으로
로보택시 운영을 위한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일본 내에서 혼다, 닛산 등 다양한 업체가 자율주행 택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혼다는 파트너십을 맞고 있는 미국 GM과 협력을 통해 2026년 초 도쿄 도심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지난
2023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닛산은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화를 위한 로드맵을 지난
2월에 발표했으며,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서 자사 제품인 세레나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차량
주행 실증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닛산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미나토미라이, 사쿠라기쵸, 칸나이 등 요코하마 내에서 세이프티 드라이버가 동승하는 20대 규모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실증하고, 2027년도에는 일본 내 3-4시정촌(지자체)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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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