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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중국 내 반일 감정 격화

▷후쿠시마 오염류 방류 후 중국 내 일본인 학교에 돌∙계란 날아들어
▷마츠노 히로이치, “이런 사안이 발생하는 것에 매우 유감”

입력 : 2023.08.28 15:59 수정 : 2023.08.28 16:03
 


(출처=도쿄전력 홈페이지)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이 시작된 후 중국 내에서 반일 감정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7일 요미우리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쑤저우의 일본인 학교에 25일 달걀이 던져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해당 학교는 여름 방학 중으로 학생이나 건물에 피해는 없었습니다.

 

지난 24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는 일본인 학교에 돌을 던진 중국인이 공안 당국에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일본 외무성은 중국에 체류하거나 방문 예정인 국민들에게 외출 시 일본어를 큰 소리로 말하지 말고, 일본 대사관이나 총영사관 등을 방문할 때 주위를 살피는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마츠노 히로이치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런 사안이 발생하고 있는 것에 매우 유감이고, 우려하고 있다정부로서 앞으로도 높은 투명성을 가지고 과학적 근거를 기초한 정중한 정보 제공을 지속하는 동시에, 일본인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츠노 장관은 중국에서 일본 제품의 불매 운동이나 일본으로의 여행 취소 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중국 측에 자국민들의 침착한 행동을 당부하는 등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연립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가 28일 예정하고 있던 중국 방문을 연기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 방중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향후 일정 조율을 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부도 그에 맞게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마구치 대표는 28일부터 3일 간 일정으로 4년 만에 중국을 방문해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부와 회담하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보내는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으로부터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라는 연락을 받고 방중을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야마구치 대표는 몇 번 중국 방문을 모색했고 조율을 지속해 왔기에 유감스럽다다시 일정을 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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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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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말은 안들어도 시설의 교사말은 듣고 식사하기ᆢ산책ᆢ수영 옷쇼핑 모두 참여합니다 ㆍ 우리 부모들이 상복을 입는 이유 의미는 시설없어지면 다 죽는단 뜻이지 과장이 아닙니다 20년을 특수교육시켜서 돌봄은 가능한상태지만 자립까지 가능하다면 발달장애인이 아니죠 시설 대기자 부모님들의 참혹한 원망의 한숨소리 ᆢ자살한 그분들의 슬픈 한이 안보이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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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시설의 종사자 분들을 뵐때면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활동지원사 와는 비교도 안되는 최중증장애인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 그리고 사명감!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은 이웃과 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살아보려고 무던히도 애써왔지만 이웃이..사회가..거부했고 따가운 시선으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것을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에게 덮어 씌우고 탓을하고 ..혀를 차며 벌레보듯 했고.. 결국 이웃이 사회가 나라가 더불어 살수 없게 해 놓고선.. 인간답게 더불어 살아야 한다며 자립을 하라고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너무 잘나고 귀하신 국회의원님들.시의원님들 한번 우리와 똑 같이 살아보시죠! 시설을 더 확충해도 모자랄 판에 패쇄요? 같은말 반복하려니 정말이지 힘이 듭니다ㅠㅠ 거주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람답게 살수 있는 두번째 보금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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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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