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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민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발제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 속도 내려면?…"데이터·인력 기반부터 갖춰야"

▷자본·전문인력 부족에 DX 기반도 미흡…새로운 기술 전환 대응 부담 ▷기술 검증부터 공정 최적화까지 난관…초기 투자비·효과 불확실성도 걸림돌 ▷기업 준비 수준별 단계적 지원 제언…현장 전문인력·경영진 AI 역량 강화 필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생성형 AI(Gemini)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AI 질주 외친 트럼프…유가 105달러·금리 5%에 흔들리는 시장

▷트럼프 “AI 속도조절은 중국만 기뻐할 일”…기술 패권 경쟁 전면화 ▷브렌트유 105.68달러·美 10년물 장중 5% 돌파…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9.15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CEO 책임'부터 'MFA 의무화'까지…개인정보 보호 현실 해법은

▷"일률적 의무화는 현장부담"VS"기술적 보완으로 가능"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3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개인정보 처리를 외부 업체에 맡긴 원청기업에 어디까지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를 두고 전문가와 산업계가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왼쪽)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오른쪽) 권세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 사진=위즈경제

“개인정보 유출, 원청 책임 어디까지”…CEO 책임론에 산업계 신중론

▷전문가 "원청CEO 강력책임 필요"VS"고의 범죄까지 책임은 안돼" ▷개인정보위 "사후 처벌만으로 부족…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예방 강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7.23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대한상공회의소 로고. 사진=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의, 상속세 자료 논란 관련 임원 4명 해임

▷최태원 "정책 전문성을 높이고 사회적 역할에 걸맞는 책임 다하겠다"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3.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고성능 AI 칩 H200의 중국 수출을 허용하면서, 미국의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술 패권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진=연합

[외신]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용

▷전략적 완화로 평가...'Blackwell'은 여전히 통제 ▷기술은 안보다…트럼프의 AI 패권 선언 ▷규제 푼 날...AI칩 중국 밀반출 시도 적발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2.09

사진=하이브

[증시다트] 하이브, 어닝쇼크 속 2026년 실적 반등 기대…BTS 복귀·글로벌 전략에 주목

▷북미 구조 개편과 글로벌 신인 투자로 3분기 422억 적자 ▷공연·MD는 역대 최고 실적…위버스 흑자·BTS 투어가 내년 실적 이끈다 ▷남미·미국 현지화 그룹 출격…2027년 본격 수익화 기대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11.12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진행 중인 정혜경 의원(사진=위즈경제)

정혜경 의원, KAI 경영진에 노동탄압 즉각 중단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정혜경 의원, KAI 노조와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개최 ▷KAI 경영진에게 노동탄압 즉각 중단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24

27일 국회의원회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의원이 ‘지역주택조합 제도개선 정책 세미나’ 축사하고 있다. (사진 = 위즈경제)

지주택 관리가 과제…사업 병목 해소·조합원 보호 제도 개선 필요

▷ 전용기 의원 “지주택 관리가 우리의 과제” ▷ 김광수 정책국장 “사업 단계 병목 구간…빠져나오기 어려워"

경제 > 부동산    |   전희수 기자    |   2025.08.28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3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4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5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

6

이땅에서 사기꾼들을 몰살시키는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는것이 답입니다

7

사기피해자들을 보호할수 있는 특별법제정 촉구합니다. 한국사기예방 국민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