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로 생산방식 바뀌는데…자동차 AX, 부품업계까지 함께 가야
▷전동화·SDV·AI 확산에 자동차 생산체계 변화 ▷전기차 전용라인 구축…생산관리·부품업체 연계 방식도 달라져 ▷완성차·부품업계 연계한 '전주기 AI 전환' 실증사업 제안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해킹 안 안전지대 없다"… 이정헌 의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22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학계·법조계·산업계 한자리 ▷KT·티빙 사태 언급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 경고..."해킹으로부터 안전한 곳 없어"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타투 산업 신뢰 확보, 염료 안전성 검증에 달렸다
▷제3차 문신사 정책 토론회서 생체친화적 염료 개발 필요성 제기 ▷김수현 박사 “제도 정비 넘어 산업 공동 연구 지원 필요”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20

[증시다트] CJ, 1분기 부진에도 올리브영이 다시 변수로…주가 키워드는 ‘글로벌·자사주·중복상장’
▷CJ 1분기 영업이익 4,607억원, 전년 대비 13%대 감소 ▷올리브영은 매출 24.5% 증가…미국 진출·온라인 확대가 재평가 변수 ▷자사주 처리 방향과 중복상장 규제 강화가 CJ 주가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부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5.20

문신사 제도 정착의 핵심은 교육…“국민 안전 위한 공통 기준 마련해야”
▷표준 교육과정·숙련 검증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 ▷위생·감염 교육부터 현장 실습·케이스 검증까지 단계화 제안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문신사법 통과됐지만 현장은 ‘기준 공백’…문신사·소비자 혼란 커진다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마련 지연…위생·시설·자격 기준 불명확 ▷현장 “경력 인정·도구 인증·시설 기준 답 없어”…소비자 안내도 어려워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19

문신사법 시행 앞두고 현장 목소리 듣는다…위생·교육·경과조치 쟁점
▷대한문신사중앙회, 19일 국회 의원회관서 제3차 문신사 정책토론회 개최 ▷위생관리·시설 기준·교육체계·기존 종사자 경과조치 등 제도 시행 과제 논의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5.12

[폴플러스] "로맨스 스캠, 첫 송금은 2주 안에 시작됐다"…피해금 회수는 10명 중 8명 ‘못 받아’
▷응답자 다수 “투자금 명목 송금” 답변…500만~3000만 원 미만 피해가 최다 ▷수사 진행 통보 못 받았다는 응답 절반, 계좌 지급정지 제도엔 87.5%가 “적절치 않다”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4.02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서울 서부선 '유령노선' 오명 벗을까…민자 실패 대비 '투트랙' 전략 가동 선언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2.30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