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포트] "주식시장 위축" 대 "자산 불평등"... 금투세 두고 엇갈린 시선
▷형평성 논란부터 자산 불평등까지... 금투세 둘러싼 쟁점들 ▷노동·시민사회는 "노동소득과 형평성 맞춰야" 도입 촉구
위고라 > Weport | 이정원 기자 | 2026.06.13

“책임은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대우는 제자리”……국회서 처우 개선 촉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30일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최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독박 돌봄·차별 처우 개선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30

“준비 없는 맞춤지원, 교사에겐 ‘책임 폭탄’”…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 우려 확산
▷ 예산·인력 없이 2026년 3월 시행 강행…현장 혼란 불가피 지적 ▷ 실천교육교사모임 “시행 유예하고 범부처 통합지원으로 재설계해야”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5.12.17

[도시그늘/재개발] “성노동자의 죽음은 사회적 죽음” 이주 대책을 촉구한 목숨 건 투쟁
▷불법사금융에 내몰린 삶, 끝내 막지 못한 사회의 책임 ▷“우리는 살고 싶다”… 실질적 이주대책이 해법이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전희수 기자 | 2025.09.18

[외신] 트럼프, 우크라 무기 지원 선언…러시아에 ‘관세 폭탄’ 경고
▷ 美, 우크라에 대규모 무기 지원 예고… 나토와 계약 체결 ▷ 50일 내 휴전 없으면 러시아·무역상대국에 100% 관세 부과
세계 >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7.15

“AI, 이제는 무기다”…이준호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美中 AI 패권 경쟁 진단
▷이준호 한국화웨이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기조연설 진행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코드게이트 2025' 행사 개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11

“에어컨 마음껏 틀어도 될까?”…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된다
▷ 산업부, 7~8월 냉방비 부담 완화 ▷ 7월 1일부터 사회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일괄 지급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07.10

[알쓸항상]①역대 최악의 비행기 사고 ‘테네리페 참사’
▷총 583명 사망∙61명 부상…당시 국내 언론서도 대서특필 ▷테러위협으로 KLM기와 팬암기가 작은 공항으로 착륙 ▷KLM 연료충전으로 이륙 준비하던 팬암기의 발 묶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5.04.16

[폴플러스] 국내 투자자 10명 중 9명, 공매도 재개에 부정적
POLL > Poll Plus | 조중환 기자 | 2025.04.07

'하늘이법' 졸속 입법 경쟁 논란 속 학부모 입장은?
▷국회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하늘이법 입법 추진 간담회' 열려 ▷학부모단체 "무분별한 입법 경계…책임 규명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02.20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