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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페이스북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일본 넷플릭스 상위권 유지 …일본 내 평가는 엇갈려

▷’경성크리서’ 일본 내에서 뜨거운 반향 일으켜…누리꾼 갑론을박 ▷서경덕, “경청크리처는 일본 731부대를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일본 누리꾼의 많은 관심 받고 있어”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4.01.05

러시아의 흑해곡물협정 탈퇴로 출렁이는 곡물시장…복귀 조건은?

▷러, 흑해곡물협정로 인해 치솟는 곡물 가격…밀∙옥수수∙대두 가격 급등 ▷푸틴, “흑해곡물협정에 러시아 측에 보장하기로 한 합의 이행 시 즉시 복귀할 것”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07.20

출시 1주일도 안된 스레드에 소송 예고하며 견제나선 트위터

▷스레드 출시 후 16시간 만에 가입자 3천만명 돌파 ▷트위터, “스레드에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 나설 것”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07.07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외신] '프랑스 잇단 과격 시위' 진정세 접어드나

▷2일 157명 체포...전날 719명과 비교해 크게 줄어 ▷경찰 45명 부상...차량297대·건물 34채 불에타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지는 벌어진 폭력 용납 못해"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3.07.04

출처=fc서울 홈페이지

국민의힘 의원, 황의조 성관계 영상 폭로 여성 질타

▷허은하 "법에 따라 해당 선수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점검하겠다" ▷문성호 "폭로자는 왜 관계 정립하지 않은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나"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3.06.28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외신] 그리스 유람선 참사로 79명 사망...실종은 더 많아

▷펠로폰네소스 남서쪽 75km 바다서 강풍으로 전복 ▷그리스 대통령 익사한 사람들에 대한 애도 표해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3.06.15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외신] 트럼프 '기밀문서 유출 혐의 기소'...美 역사상 처음

▷기밀문서 유출 등 총 7개 혐의...백악관 별도 성명 발표 없어 ▷매카시 의원 "법정절차 무시...의회에서 책임을 물을 것" ▷일론 머스크 "검찰의 선택적인 공권력 행사...국민신뢰 잃어"

종합 > 국제    |   류으뜸 기자    |   2023.06.09

[외신] 韓∙中, 인어공주 흥행 부진 원인이 인종차별 때문?

▷실사화 ‘인어공주’ 개봉 후 엇갈리는 평가 ▷인어공주, 한국과 중국 박스오피스 부진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06.09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공식 행사 도중 넘어진 바이든 대통령...백악관, "건강에 이상 없어"

▷미군 공군사관학교 찾은 바이든 대통령…모래주머니에 걸려 넘어져 ▷백악관, “대통령 건강엔 이상 없어”…끊임없이 제기되는 건강 이상설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06.02

인기몰이 중인 비만 잡는 치료제, 문제는 없을까?

▷비만 인구 증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비만 치료제 ▷비만 치료제 시장 2030년에 1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 ▷비만 치료제 투여 시 설사, 변비, 소화불량 등 부작용 발생 우려도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6.02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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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만큼 대가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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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현장 교사 의견을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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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단기간 속성으로 배워 가르치는 교육이 어디있습까? 학부모로서도 제대로 교육과정을 밟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교사에게 내 아이를 맡기고 싶습니다.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교사 양성소가 웬말입니까. 학부모를 바보로 아는게 아닌이상 몇 없는 우리 아이들 질 높은 교육받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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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치원-보육과정 통합의 질을 스스로 떨어뜨리려하네요. 지금도 현장에서 열심히 아이들 지도하시는 전문성 갖춘 어린이집 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아직까지 국민의 인식은 '보육교사나 해볼까?'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도 음대 나오신 분 보육교사 양성소에서 자격 취득하시고 어린이집 선생님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그런데 유아특수교사를 또 이런식으로 양성과 훈련만으로 현장에 나오게 되면 누가 봐도 전문성이 떨어지고 유-보통합은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 안에서도 교사간의 불편한 관계는 계속 될 수 밖에 없구요. 아이들 좋아하니 나도 보육교사 해볼까? 그리고 장애아동 지도해봤고 교육 좀 들었으니 유특교사네. 하면 학부모 앞에서 교사 스스로 전문가가 될 수없다고 봅니다. 학부모보다 경험 많은 교사일 뿐이겠죠. 학력을 떠나 전문성 갖춘 좋은 선생님들 많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통합은 반대합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 교사의 질의 가장 기본은 전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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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실 애초에 통합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보육과 교육은 다르니까요. 유아특수교육교사가 하고 싶으면 유아특수교육과가 있는 대학교나 대학원에 진학하시면 되고, 유아특수보육교사가 되고 싶으면 보육교사 자격 취득 후 특수관련 연수 이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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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준비 없이 무조건 통합을 서두르는 정부의 행태가 문제네요. 정말 통합이 필요하다면 현장의 목소리부터 충분히 청취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