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경호, 내란 가담자이자 계엄 해제 방해 주도"...시민단체들 구속 촉구 기자회견 열어
▷"윤 대통령과 통화 후 당사로 이동해 계엄 해제 표결 방해" ▷"국민은 법원에 희망 걸고 있어"...12월 3일 앞두고 집회 예고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헌정 사상 첫 야당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에…가결표 의원 색출 나선 민주당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민주당 내에서 가결표 던진 의원 향한 비판 거세져 ▷정청래, “자기 당 대표를 팔아먹었다” ▷이상민, “가결표 던진 의원 색출이야말로 해당행위”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9.22

[속보] 이재명 체포동의안·한덕수 해임건의안 '가결'
▷이재명 체포 동의안 가결…찬성 149표, 반대 136표 ▷한덕수 해임건의안도 가결...윤 대통령 거부권 행사할 듯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9.21

민주당 의원들 '부결 인증'에 김기현 대표 "섬뜩함 느껴"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 인증 릴레이...105명 참여 ▷"나치 정당도 아니고… 토착비리 혐의자에게 충성맹세"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9.21

체포동의안 표결 하루 앞두고 부결 시그널 보낸 이재명
▷21일,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과 한덕수 국무총리 해임 건의안 본회의 표결 예정 ▷이재명, “검찰독재의 폭주기관차를 국회 앞에서 멈춰달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9.20

단식으로 쓰러진 이재명에 구속영장 청구한 검찰…민주당 즉각 반발
▷검찰, 이재명 대표에 구속영장 청구…”형사사법이 정치적인 문제로 변질돼서는 안돼” ▷민주당, “윤석열 정치검찰은 최소한의 염치도 없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9.18

安, 단식 중인 이재명 향해 단식 중단 촉구…"분당갑에서 정면승부하자"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 회피를 위한 단식 중단해야 한다” ▷“사법 판단 후 정치생명 걸고 정면승부하자”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9.12

이재명, 무기한 단식 선언에…與, “뜬금포 무기한 단식” 비판
▷이재명, “마지막 수단으로 무기한 단식 시작” ▷김기현, “민생 챙겨야 할 시기에 웬 뜬금포 단식인지 모르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8.31

이재명 '불체포특권 포기 선언'...정치적 쇼 VS 진정성 곡해
▷지난 19일 열린 교섭단체대표연설서 발언 ▷정우택 "당내 지위 흔들리니 불체포특권 포기 쇼 벌여" ▷박광온 "국민 눈높이에서 대응한다는 분명한 의지 표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6.22

1조 돌파한 보험사기 적발금액…방지법은 7년째 국회 계류 중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1조 818억원…전년 대비 14.7% 증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7년째 국회에 발목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3.24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