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③] 몸캠피싱 '개인 부주의' 탓 아냐…박민재 아크링크 대표 "피싱 유형 관계없는 피해 구제·민관 공조 필요"
▷ 공식 앱마켓 위장에 AI 유인까지…"개인 부주의만으로 피하기 어려워" ▷ 같은 계좌 송금 피해에도 구제는 달라…"피싱 유형 관계없이 지급정지 적용돼야" ▷ 유포는 실시간, 수사는 절차 필요…"공공 공신력에 민간 기술 결합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8.25

[칼럼] 회생기업의 재도전, ‘패자부활’을 넘어 ESG 경영의 완성으로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01

홍콩 스테이블코인 출범, 한국 디지털금융 정책의 시험대 됐다
▷HSBC·스탠다드차타드 계열 사업자 허가…하반기 홍콩달러 연동 코인 발행 ▷결제·무역금융 인프라 경쟁 본격화…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실증 중심 접근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2

[기자수첩] “나눠 가지라”는 처우 개선비, 교사에게 책임 떠넘긴 제도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5.29

[AI시대의조건] 타임아웃제·재생에너지 공백…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의 빈틈
▷석탄·가스 비중 절반 넘는데…재생에너지 의무 조항 빠진 특별법 ▷데이터센터 70% 수도권 집중…입지·건설 기준 마련 시급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6.05.28

AI 데이터센터 확대 앞두고 경고음…“특례보다 안전장치 먼저”
▷ 참여연대 “전력·물 사용 급증에도 환경 대비책 부족” ▷ 지역주민 협의·전력계통 안정성 확보 장치 미흡 지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30

미 전쟁권한 결의안 60일 시한 임박…5월 1일, 이란전 분수령 될까
▷ TIME “공화당도 60일 넘기긴 어렵다”…의회 승인 요구 목소리 확산 ▷ ABC “승인 없으면 종료 원칙”…KCIF ‘실제 강제 중단은 쉽지 않다’ 진단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4.22

[인카금융스캔들]②"OO저축은행입니다"...금융사 사칭한 고객 DB 수집 논란
▷대출 상담 미끼로 보험료·주소·직장명 등 개인정보 수집 ▷지점 관리자 주도 DB 생산 정확...소속 설계사들에게 전달 ▷업계 "불법 모델"...법조계 "개인정보보호법 등 위반소지 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09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전장연, 생존권을 도구로 삼지 말아야"
▷서울 종로구 탈시설 조례 논의 겨냥해 전장연 강하게 비판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3.30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재입법안, 전면 수정 필요”
▷조국혁신당, 정부 검찰개혁안 보완 촉구 ▷조국혁신당 “공소청 구조·중수청 수사범위 전면 재검토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