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퇴진비상행동 "시민 목소리 모아 사회대개혁 추진"
▷ 개혁 의제 11개 준비 중 ▷ 2월 15일 최대 규모 집회 예고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16
與 ‘카톡 검열’ 주장에 반박 나선 민주당…”국힘, 가짜 뉴스 진원지 자인하는 꼴”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기자회견 개최 ▶民, “국민의힘, 가짜 뉴스 진원지라는 것 자인하는 것 같다”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01.13
"글로벌 인재의 한국 취업 도와드려요"...잡코리아, ‘KLik Happy Hour’ 개최
▷잡코리아 클릭, 외국인 유학생 및 구직자 대상 ‘KLik Happy Hour’ 개최 ▷클릭, 외국인 구직자 위한 국내 취업 준비 방법 안내 및 클릭 서비스 이용 팁 제공
산업 > 기업 | 이정원 기자 | 2024.10.16
청년층 중심으로 부상 중인 '요노 소비'...소비자의 마음을 잡으려면?
▷청년층 소비 트렌드 욜로에서 요노로 변화...'선택과 집중' 위한 소비 경향 강화 ▷"요노 시대에 청년층 맞춤형 마케팅 전략 추진 필요할 것"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9.02
“줄여야 산다”…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초단축 소비’ 부상
▶메조미디어 '2024년 소비 트렌드 리포트 02. 초단축 소비' 보고서 발행 ▶'AI 쇼핑 어시스턴트', '숏폼', '방지형 게임' 등 초단축 소비에 도움되는 서비스 선호경향 뚜렷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7.30
유리한 입지에 선 트럼프... "트럼프 2.0 준비해야"
▷ 미수에 그친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사건... 대선 승리 가능성 높여 ▷ "트럼프 2.0시대 가능한 준비하고 대응해야"
종합 > 국제 | 김영진 기자 | 2024.07.15
지난해 방송사업매출, 10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 '지상파' 타격 커
▷ 2023년 방송사업매출 18조 9,734억.. 4.7% ↓ ▷ 영업이익은 8,177억 감소한 3조 5억
산업 > 산업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6.19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340만명 한국 찾아…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1분기 외국인 관광객 340만명 한국 방문…코로나19 이후 분기 단위 최대 규모 ▶계절적인 요인과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식 등 국제 행사 개최 영향으로 방한객 확대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4.29
커지는 AI의 위험에…보험업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인공지능 활용으로 금융, 교통, 의료, 통신 등 산업 전반에서 혁신 주도 중 ▷인공지능으로 인한 새로운 위험도 야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보험업계의 대응 필요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2.05
[외신] 중국과 호주, 화해할 수 있을까
▷ 앤서니 호주 총리, 오는 4일 중국 방문 ▷ 냉각되었던 중국-호주 관계에 훈풍 ▷ 태평양 제도 내 영향력 등 관계 회복에 어려운 지점 있어
종합 > 국제 | 김영진 기자 | 2023.11.03
박주인 의원! 한 입 가지고 두 말한 박주민 의원은 의원 자격없다. 즉각 사퇴하라!
2박주민 의원은 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김현아 회장님 앞에서 분명히 말했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을 폐쇄하고 탈시설 말하는 자립지원법안은 잘못된 법안이라고. 그렇게말했던 보건복지위 박주민 의원이 자립지원법안을 통과시켰다. 중증장애인들을 두번 울리는 박주민 의운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자립지원법안을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3잘못된 법안은 불법입니다. 충분한 논의를 거쳐 현실에 맞는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중증발달장애인들에게는 자립지원법안은 생명을 위협하는 법안입나다. 중증발달장애인들을 죽음으로 몰고가는 사형법안입니다. 폐지 되어야합니다.
4사회적 약자를 위해 국가가 질좋은 복지를 고민하고 펼치라는 보건복지위. 그런데 박주민 의원은 사회적 약자 중에서도 의사표현도 못하는 최중증장애인들을 위험의 사각지대로 내모는 자립지원법안을 통과시켰다. 보건복지위는 자립지원법안을 즉각 폐기하라!
5진정한 민주주의는 약자와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사회입니다.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다양한 집단의 참여와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왜 장애인을 위한 법안을 채택할때 장애인 중에서도 최 약체인 중증발달장애인의 의견은 외면합니까. '지역사회 자립'이라는 허울좋은 단어로 거주시설을 탈시설시키려는 보건복지부의 정책에 절망감을 느낍니다. 얼마나 많은 중증장애인이 죽어나가야 합니까. 얼마나 많은 중증장애인의 가족이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추운 한겨울에 힘없고 나이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을 위해서 거리에 나와 이렇게 저항하는 소리를 들어주십시오. 얼마나 어떻게 해야 부당한 정책에 힘없고 불쌍한 중증장애인들을 자식으로 둔 부모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겠습니까. 제발 중증장애인들도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마시고, 지역사회 자립이라는 획일적인 법안을 채택하는 일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복지 민주주의를 꿈꾸는 국민들을 위한 길입니다!!
6김예지, 최보윤! 두 의원은 장애인 이기 때문에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다. 국회의원이 되엇으면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법안을 발의해야 하거늘 발달장애인들을 상대로 활보사업해 돈벌이 하는 장차연들의 주장대로 자립지원법안을 발의했다. 허울만 장애인인 김예지 최보윤은 의원직을 당장 사퇴하라! 천벌을 받을 것이다!
724시간 전문복지사 돌봄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을 사지로 내모는 자립지원법안 폐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