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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경제는 4일 한 카페에서 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를 만나 이들이 겪은 실제 피해상황과 그 과정을 들어봤다. 사진=위즈경제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①"렌탈 계약인 줄 알았는데 2500만원 빛 떠안아"...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 인터뷰

▷정부지원 가장해 렌털계약 체결한 뒤 잠적...피해자, 모든 금전 부담 떠앉아 ▷피해자 2000명 추산...피해자 대부분 소송비용 부담 커 대응 포기해 ▷금융기관 부실 검증·신용보험 악용이 원인...전자계약 법적 기준 재정립 필요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0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17일 여심금융협회를 방문해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장, 8개 전업카드사 대표와 만나 '25년 카드 수수료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사진=연합뉴스

당국, 내년 카드수수료 개편안 발표...인하여력,영세·중소 가맹점 집중

▷우대수수료율 조정대상 금액 3000억원...영세·중소가맹점 고르게 분배 ▷일반가맹점 수수료율 동결...적격비용 주기 6년 조정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2.17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영진위 문체부는 지역영화 관련 사업 원상복구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는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출처=위즈경제)

[인터뷰] 지역영화제 예산삭감...영화계, 후폭풍 현실화 우려

▶정부의 영화제 예산 삭감으로 인한 존폐 위기 놓인 지역 영화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정성우 감독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4.05.20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정의연대 사무실에서 기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인터뷰]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은행의 고위험 금융상품 판매 중지시켜야"

▷최고 배상비율 가중해서 90% 적절... 투자자성향 조작과 치매환자 등 100% 배상 받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4.02.19

6일 김동민 보건의료노조 서울백병원지부장이 서울백병원 10층 노동조합사무실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인터뷰] 김동민 지부장 "삶의 터전이자 개인의 역사가 담긴 공간...계속 투쟁할 것"

▷6일 서울백병원 10층 노동조합사무실에서 인터뷰 ▷폐원 결정까지 불과 20일...졸속 처리 인정 못해 ▷의료공백 등 서울백병원 폐원을 놓고 우려 목소리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3.07.12

박다솜 전국국공립유치원 노조위원장이 지난 14일 서울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위즈경제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출처=위즈경제

[인터뷰] 박다솜 위원장 "8시 등원, 실제 현장 고려하지 못해...재검토해야"

▷지난 13일 서울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인터뷰 ▷"현재도 8시부터 이용 가능한 돌봄 서비스 있어" ▷"양육자에게 큰 부담 안기고 유아 발달에도 부정적 영향 미쳐"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3.06.16

[인터뷰] 최고운 교수, "아트테크, 서너 번만 체험해 봐도 미술이 피부로 와닿을 것"

▷ 최고운 덕성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GL캠퍼스 교수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김영진 기자    |   2023.05.04

(출처 = 기획재정부)

알아두면 도움되는 2023년 경제 정책

▷ 각종 장려금부터 세제 혜택까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1.06

출처=클립아트코리아

2023년 계묘년에 달라지는 것들

▷6월부터 만 나이 시작…법령·계약·공문서 등 적용 ▷최저임금 9620원…지난해보다 5% 인상 ▷전기∙지하철∙버스 등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1.02

두 얼굴의 메타버스…윤리원칙이 필요한 시대

▷비대면 문화로 메타버스 시장 급성장 ▷메타버스, 10대 사용률 높지만 각종 범죄에는 제재수단 없어 ▷정부, 메타버스 내 성폭력, 인종차별 등 막기 나서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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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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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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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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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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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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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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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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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