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AI 기술·정책·산업전략 공유...'K-AI 커뮤니티 서밋 2025' 개최
▷'K-AI 커뮤니티 서밋 2025' 국회도서관서 23일 개최 ▷대한민국 AI 생태계 저력을 한눈에 조망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23

“AI, 이제는 무기다”…이준호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美中 AI 패권 경쟁 진단
▷이준호 한국화웨이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기조연설 진행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코드게이트 2025' 행사 개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11

격변의 뉴모멀 시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열려
▷13일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서 컨퍼런스 개최 ▷김소영 부위원장 "자본시장 선진화, 선순환의 열쇠"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13

"전례없는 변화 속 선제적 대응 필요"...'미래 변화와 금융 성장전략' 위한 세미나 열려
▷한국금융연구원,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세미나 열어 ▷이항용 한국금융연구원장 "새로운 전략 고민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산업, 새로운 경쟁력 확보 필요한 시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2.27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 위해 머리 맞댄 여야정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4.11.12

세계 선도하는 K-AI 시대 열기 위한 논의의 장 열려
▷국회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 개최 ▷산학연관 전문가 및 관계자 모여 국내 AI 육성을 위한 논의 진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1.12

[SLW 2024] 서울서 첫 선 보인 ‘스마트라이프위크’…”서울, 세계 스마트도시 혁신플랫폼 될 것”
▷서울시, 10일 사람 중심의 기술 활용한 체험형 ICT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개최 ▷ 전 세계 72개국 115개 도시의 시장단과 기업 관계자 등 500명 참석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0.10

이복현 원장 "금융권의 AI 활용도 높아져...잠재적 리스크도 유의해야"
▷'금융권의 AI활용과 향후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07.09

박진 외교부 장관이 언급한 IPEP란 무엇?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고안해 ▷여러 혜택 있지만 자칫 중국과의 무역갈등 유발할 가능서 커 ▷중국과 맹목적인 디커플링 바람직하지 않아…일관성 있는 정책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2.24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