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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 위해 머리 맞댄 여야정

입력 : 2024-11-12 18:1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 위해 머리 맞댄 여야정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소통 중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1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주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어젠다를 제안하는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 코리아AI포럼, AI·모빌리티 신기술 전략 조찬포럼 공동주최로 진행됐으며, 주호영 국회부의장,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비롯해 정부 기관 및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AI 육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개회사 진행 중인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국가 AI 전략 방향에 대한 기조연설 중인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축사 진행 중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축사 중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축사 중인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축사 중인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발언 중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발언 중인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사진=위즈경제)



‘K-AI의 미래, 국회가 뛴다’ 포럼에서 발언 중인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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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

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