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은행권 ETF 신탁 현장검사…‘현장 책임 떠넘기기’ 우려도
▷KB국민·우리·농협 시작…24일부터 신한·하나·SC제일로 확대 ▷수수료·불완전판매 점검…노조 “본점 KPI·영업정책도 조사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0

“IT 맡겼다가 사고 나면?”…이사회 책임 강화, 정보 공유는 과제로
▷금감원·7개 금융협회, 가이드라인 마련…이사회 최종 책임·3단계 통제체계 ▷업계 "필요성 공감·단계적 대응"...재위탁·클라우드 집중 위험은 과제로 남아
경제 > 금융 | 장석찬 기자 | 2026.07.31

[그 사기, 지금은] 상장도 환불도 거짓이었다…이상투자그룹 코인사기의 실체①
▷주식 리딩방 손실 보상 내세워 RNDX 코인 추가 매수 유도 ▷시세조종·텔레그램 압박·환불 약속으로 피해자 재유인 ▷377명 피해, 104억 원 규모…투자 실패 아닌 조직적 기망 구조 ▷개인지갑 출금 때마다 300개 차감....발행자가 지갑 속 코인 옮겨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0

이찬진, 외국계 금융사에 "올해 감독 핵심은 소비자 보호"
▷FSS SPEAKS 2026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5

금감원장 “상품 설계 단계부터 금융사 책임 강화로 소비자 보호”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 개최..."금융소비자 후생 확대에 전사적 노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4

홈플러스 사태 단체들 “MBK ‘의도된 기만’…금감원은 재기 불능 수준 중징계 내려야”
▷금감원 앞 기자회견서 “업무집행사원 자격 박탈·금융시장 퇴출” 촉구 ▷“신용등급 하락 인지하고도 숨긴 채 채권 발행 뒤 회생 신청” 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6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②'사라진 렌탈사, 남겨진 채무'...소상공인 울리는 팩토링 금융 사기
▷정부 지원금 미끼로 계약 유도...렌탈사, 팩토링 구조 숨기고 자금 챙기고 잠적 ▷전국 2000명 피해자 추산...억대 채무 떠안고도 소송비용 부담 등으로 대응 포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3

민주당 3대 특검 특위 "웰바이오텍 이상거래 사건...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남부지검·금감원 유착 의혹… 400억 시세차익 발생 정황 ▷3대 특검 특위 "권력형 금융비리 끝까지 규명"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9.30

금융硏 "하반기 수익성 둔화 직면할 것...건전성에도 '빨간불'"
▷"상반기 최대실적은 일회성" ▷시장금리 하락세 따라 NIM 하락세 예상 ▷"건전성 관리 보다 철저히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9.29

토론회서 제기된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의 허점..."악용가능성 크고 실효성 낮아"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보이스피싱 정책토론회 열려 ▷무과실 배상책임·AI플랫폼 구축 관련해 우려 제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9.17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