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공장 앞당기는 휴머노이드…로봇값보다 비싼 ‘현장 적응’
▷BMW 공장 ‘피규어 02’, 11개월간 차량 3만대 이상 생산 공정 지원 ▷기존 작업대·통로 활용하면서 위험공정 투입…생산라인 전환도 유연 ▷로봇 본체는 도입비용의 20%…현장 최적화·시스템 통합이 상용화 관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9.28

농어업 세제혜택 5년 연장 추진…일부 특례 효과는 '글쎄'
▷서천호 의원, 조세·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4건 대표발의 ▷농업법인·자경농지·농기계·어선 등 2031년까지 감면 연장 ▷인지세 면제 효과 불명확...세제 특례 타당성 따져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0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①]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 "AI가 키운 조직형 사기범죄...사후 차단으로 못 막어"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변종 범죄 급증…기존 백신·사후 차단 한계 ▷"범인 검거와 피해 차단 함께 가야"…민관 협력·선제 대응이 해법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7.24
K-방산, 폴란드 이후 성장축 찾는다…미국·UAE 협력 확대 모색
▷한미 함정 조선 협력·한-UAE 방산 공동수출 모델 논의 ▷주한 UAE대사 “양국, 조달 넘어 공동창조자이자 전략 동반자”
정치 | 장석찬 기자 | 2026.07.02

조직사기 막겠다는데 왜?...특별법 쟁점 팩트체크
▷조직사기특별법, 6일 조배숙 의원 대표 발의 ▷갈수록 치밀해지는 조직사기 범죄 막는 취지 ▷사생활침해·수사권 남용·재산권 제한 등 우려 ▷일부 우려는 타당.."무제한 감시" 주장은 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9

“해외는 규제 논의 중인데”…AI 데이터센터 위험 관리 공백 지적
▷김병권, “진흥만 있고 위험성 규제는 거의 없어” ▷싱가포르·아일랜드·독일·중국 사례 언급…“한국도 환경 기준 마련해야”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4.30

형식적 확인에서 벗어난다…진료기록 없는 6세 이하 아동 5.8만명 전수조사
▷정부, 5월부터 2·3분기 집중 점검…2세 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인력 동행 ▷조사 거부 땐 재방문 후 수사의뢰…쉼터 확충·법 개정도 함께 추진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2

트럼프, 한국산 제품 관세 25%로 인상 선언…한·미 통상 갈등 재점화되나
▷“무역 합의 이행 안 했다” 압박…자동차·의약품·목재 등 전방위 적용 ▷한국 정부 “공식 통보 못 받아”…산업부 장관, 워싱턴 긴급 방문 추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27

한컴, AI 업무 혁신 전략 세미나 'Smart Work With AI 2025' 성황리에 마무리
▷한컴, 'Smart Work With AI 2025' 세미나 성공적으로 마무리 ▷AI 기술 트렌드와 활용 정보,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 확산 목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1.28

[현장스케치] ‘159명의 희생’…이태원 참사, 3년만에 첫 정부 추모식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수아 기자 | 2025.10.29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