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는 1만명 늘었지만…한국 사회는 더 늙고, 더 혼자 산다
▷총인구 5,182만명, 3년 연속 증가…내국인 감소분은 외국인 증가가 메워 ▷65세 이상 비중 20.7%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은 69.2%로 하락 ▷1인 가구 824만 가구 역대 최대…수도권 집중·노후주택·빈집 문제도 심화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7.28

떠밀려 시작했지만 계속 혼자 산다…1인가구의 달라진 삶 ①
▷1인 생활 시작 계기 ‘비자발적’ 50.7%…학교·직장부터 이혼·사별까지 ▷10명 중 7명 생활에 만족하지만 경제력 만족도는 51.4%에 그쳐 ▷외로움·우울감은 여전…‘독립이 고립되지 않는’ 지원체계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0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기자수첩] ‘양두구육’ 이상투자그룹 코인사기, 피해자가 믿은 건 탐욕이 아니라 포장된 신뢰였다
▷손실 보상·상장·환불 내걸었지만 드러난 건 조직적 기망 구조 ▷‘내 지갑’처럼 보였던 RNDX 잔고, 실제 통제권 의혹은 핵심 쟁점 ▷피해자 책임론 넘어 사전 차단·신속 환수 체계 마련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26

4월 출생아 18%↑·혼인 9%↑…결혼서비스 비용은 2139만원 '반등'
▷소비자원 2월 조사…전국 평균 2139만원, 직전 조사 대비 2.3%↑ ▷강남 3466만원·경상도 1284만원…지역 간 최대 2배 이상 격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6.25

[금융범죄 X-파일] 문고리 사진 하나에 무너지는 직거래의 신뢰
▷중고물품 사진·신분증·가정적 프로필로 피해자 안심시킨 뒤 선입금 유도 ▷플랫폼 밖 카카오톡 이동 요구하면 위험 신호…물건 실물 확인 전 송금 말아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05

[그 사기 지금은] 말단은 실형 받았지만 주범 재판은 아직...피해자 삶은 벼랑 끝에 섰다②
▷이상투자그룹 사기 사건, 일부 가담자 실형에도 주범 재판은 진행 중 ▷피해자들 “돌려받은 돈 거의 없어”…가족관계·생계까지 무너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8

[금융범죄 X-파일]“불륜 영상 있다” 찔러보기 사기, 모르는 척 걸어온 전화가 협박으로 바뀐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08

2025년 혼인 8.1% 늘고 이혼 3.3% 줄어…결혼 회복세, 30대 초반이 이끌었다
▷혼인 24만300건·조혼인율 4.7건…남녀 모두 30대 초반에서 증가폭 가장 커 ▷이혼 8만8100건으로 감소세 지속…외국인과의 혼인은 줄고 이혼은 늘어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19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